고흐 별밤 이런 초초초초 유명작은 시큐도 더 주시할테니(?) 손으로 만지는 사람이 있나 모르겠는데 (사람이 한 7겹으로 있어서 그날은 기빨려서 가까이 가서 보지도 못함)
그게 아닌 작품들… 막 셀카 찍으려고 작품 다 가리고 찍고 나서 뭔가 인증? 이라도 하듯 작품 끝 살짝 만지고… 틱톡 이런데서 이런 챌린지가 바이럴이라도 됐는지… 암튼 네… 굳이 따지자면 “좀처럼 할 수 없는 경험” 이긴 했음
내가 지금 미술관에 있는건지 미술관 시큐리티의 악몽속에 들어와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