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피크민 엄청 귀여워…!
Профиль
발이 파란 부비새
Профиль Vively얼레벌레 인간
내 기준 의욕 만땅인 옷과 의욕없는 옷 대략 이런거임 왼쪽… 벌써 빡셈… 얼마나 의욕이 넘치는지 상상이 안됨… 그냥 인간이 입기 전에도 옷장안에 저 모양으로 영원히 살거 같은 의지가 느껴짐 내가 생각하는 의욕없는 옷 오른쪽…. 옷걸이에 걸면 ‘이것… 어깨가 있었던가…?’ 싶게 의욕 0%인 천조각으로 돌아감 인간 몸에 걸쳐질 때도 대충… 몸에 붙어있는다… 벗겨지지 않는다… 그 정도의 목표로 사는거 같음
발이 파란 부비새이런 취향이라 옷걸이에 옷을 걸면 죄다 이런 상황임… 인간에게 입히기 전에는 형태 유지할 의욕이 0% 인 옷 뿐임 그 안에서 선물 받은 면 티셔츠들만이 티셔츠의 꼴을 하고 있음…. 대부분 내가 사는 옷들은 티셔츠도 어깨 같은게 없음… 옷걸이에 걸면 옷걸이 모양대로 늘어짐… 대체로 천의 의욕없음과 내 취향은 같이 가는 편임
블청 돌리려다가도 (사실 에러 나서 계속 못돌리고 있지만) 역시 이 쓰레드가 맘에 들어서 내버려두고 있는데 주기적으로 문제적 포스트를 지워야 할듯
발이 파란 부비새#마음당_좋아하는_것 나도 일하다 틈틈이~
특히… 그림 내부의 다른 요소들은 형태를 어느정도 해체해놓고 그 부분만 얼마나 노골적인 체위와 성기인지 알아보게 그리는 현대미술 작품들 (예시 들고 싶지도 않음 미술관에서 보면 속으로 ‘으아아아악’ 하고 도망치는 편임) 그래도 근대 미술은 벗겨놔도 (물론 포스트카드 1개도 안산거보니 이쪽도 딱히 좋아하진 않는듯) 그냥 도상적이니까 걍 ‘또 벗겨놨네‘ 정도로 넘어갈 수 있는데 제발… 성기 이런거 그만 보고 싶음… ㅠㅠ 조상들이 도상적으로 넘긴 그것을 다 노골적으로 보여주겠다…! 그런… 원기옥… 원치 않음 ㅠㅠ 캣콜링 당하는 기분
발이 파란 부비새물론 뭐 형태가 다 해체된 작품도… 색면추상도… 쓰레기같은 성욕발사일 수 있는데 적어도 그건 내가 설명을 안 보면 직관적으로 모르잖아!! 😂 현대미술 좋아하는데 갤러리에 따라 정신공격 당하고 오는 경우도 많은듯… 그… 화가의 wet dream 정말 1도 관심 없거든요 글고 뭔가 그… 약간 추할 정도로? 노골적으로 그려놓는 작품도 많아서 ‘이… 런 자세로 하는 wet dream을 꿈꾸는가…?‘ 싶은 경우도 많음 😭 “이렇게까지 대놓고 보여줘야지 헤헤” 이런거… 별로 아티스틱한지 모르겠고 content warning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