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서 보는 작품을 사는 재력은 이번 생엔 못 가질거고 보스턴에서도 여기에서도 갤러리에서 개인전이나 옥션 같은거 하면 기웃거려 보는데 언젠가 마음에 훅 꽂히는 그림을 살 수 있는 돈이 있는 날이 왔으면 ㅠㅠ 그래도 가구고르기 이런건 울면서 했는데 미술관에서 사온 굿즈 걸기는 좋아하는 거라서인가 머리는 아파도 기분은 좋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