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중, 선거비용 100% 돌려받아‥'아동 성범죄'는 선거비 보전 imnews.imbc.com/replay/2026/... 행법상 '선거범죄'에만 선거비용 보존 제한 청년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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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sin Lee
Профиль VivelyPolitical Scientist. Ph. D. Korea Institute for National Unification KINU Unification Survey.
Jeanne Gibson, beloved “Rosie the Riveter,” passed away on July 29, 2026 at 100. Gibson became a welder at Todd Pacific Shipyards in Seattle, helping build destroyers for the Allied war effort during WWII. Gibson helped pave the way for millions of women who stepped into critical wartime roles.
[긴급] '檢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본회의 의결…사법체계 전면 전환
Oh my god hahahahahaha *KOSPI JUMPS 14% AS SK HYNIX, SAMSUNG UP MORE THAN 25%
[Pop] Grammy CEO Harvey Mason Jr. responds to BTS’ decision to not submit their music for the 2027 awards, following the introduction of an Asian-focused category.
Grammy has removed BTS performances from their channel. But Bangtan has it covered. youtu.be/HbkBVxU5K5A?...
팝의 몰락과 케이팝의 라이징으로 주요 시상식들이 ‘케이팝’ 부문 만드는 건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고, 당장 돈이 없어서 시상식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져서 화제성 좋은 케이팝 가수 부르는 거야 몇년 사이에 익히 봤다. 근데 ‘아시안팝’이라는, 근본은커녕 실체로서 존재하지도 않는 카테고리를 신설하는 데서 그래미 백인놈들의 무지막지한 인종차별력에 그저 놀라울 뿐. 아시아인들은 그저 한뭉텅이로 대충 모아서 취급해도 된다고 보는 이 무지와 오만이 역시 grammy so white구나 싶음.
Kimmy그래미가 아시안팝 부문 신설한다는 거 보고 역시 인종차별 오래 해 본 놈들은 행보가 다르구나 싶어짐.
영화값 7천원일 때는 아무리 개똥같은 영화라도 "히히 팝콘 마히따" 할 수 있었는데, 이제 영화 한 번 보려면 영원을 거치고 온 전설의 마검을 팔아야 하는 지경이 되어버리니까 "스토리가 엉성하고 미장센이 아쉽군요. 감독의 의도는 알겠으나, 전달이 잘 안 되는 느낌입니다. ★★☆☆☆" 하게 된다고.
2026-07-25 14:06:58 USD: 1463.10 ▼13.40 (-0.91%) JPY(100): 892.95 ▼8.43 (-0.94%) EUR: 1663.25 ▼16.93 (-1.01%) CNY: 216.07 ▼1.79 (-0.82%) GBP: 1949.36 ▼16.45 (-0.84%) CAD: 1038.03 ▼10.51 (-1.00%) HKD: 186.56 ▼1.75 (-0.93%) AUD: 1021.39 ▼6.92 (-0.67%)
bloomberg has a fun article today arguing that the Cybertruck is the biggest flop in automotive history. it includes this glorious graph.
Holiday in the climate emergency. No that’s not AI or edited, just a snapshot I just took with my phone on Lacanau beach in France. What future will this boy grow up in? It is in our hands, but time is running out.
A friend sent me this from near Bordeaux. The world will soon be united under a smoky sky.
마스터 키튼에 나온 “사막에서는 양복이 적합하다”는 말이 사실인지 검증 사실이었다고. soredoko.jp/entry/2017/0...
향후 일정 궁금해서 찾아봄: - 1심 선고가 나온 시점부터 최종 확정판결까지는 최소 6개월에서 길어지더라도 1년을 넘기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보궐선거는 매년 4월 첫 번째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실시합니다. 판결 확정 시점에 따라 가장 가까운 4월에 선거가 열립니다. -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향후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됩니다. (징역형 확정 시 10년간 박탈)피선거권이 없어지므로 다음 선거 및 대선 등에 출마할 수 없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때 보전받았던 선거 비용도 전액 국가(선관위)에 반환해야 합니다.
🗞️연합뉴스 속보 봇[긴급]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1심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오세이돈 유죄는 나 같은 사짜가 봐도 당연한 결과... 2025년 3월에 했던 블로그 포스팅
[속보]법원 “오세훈, 벌금 1000만원” 선고…대법 확정시 시장직 상실 www.khan.co.kr/article/2026... "재판부는 “정치자금법은 민주 정치를 건전하게 하는데에 처벌 목적이 있다. 김한정으로부터 대납받은 것으로 보이는 2100만원은 결코 작은 금액이 아니다”라며 “공직선거법상 금지된 후보자의 의뢰에 의한 여론조사를 실시하려는 것으로 보여 죄질도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