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Репост от Sangsin Lee
영화값 7천원일 때는 아무리 개똥같은 영화라도 "히히 팝콘 마히따" 할 수 있었는데, 이제 영화 한 번 보려면 영원을 거치고 온 전설의 마검을 팔아야 하는 지경이 되어버리니까 "스토리가 엉성하고 미장센이 아쉽군요. 감독의 의도는 알겠으나, 전달이 잘 안 되는 느낌입니다. ★★☆☆☆" 하게 된다고.
영화값 7천원일 때는 아무리 개똥같은 영화라도 "히히 팝콘 마히따" 할 수 있었는데, 이제 영화 한 번 보려면 영원을 거치고 온 전설의 마검을 팔아야 하는 지경이 되어버리니까 "스토리가 엉성하고 미장센이 아쉽군요. 감독의 의도는 알겠으나, 전달이 잘 안 되는 느낌입니다. ★★☆☆☆" 하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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