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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sin Lee

Профиль Vively

Political Scientist. Ph. D. Korea Institute for National Unification KINU Unification Survey.

코스피가 하루만에 1,000 포인트 상승. 이게 가능한 일인가?

016

일본 출장 중인데, 식당의 TV에서 홍명보 청문회 뉴스가 나오고 있다 ㅜㅜ

012

현재 한국 투개표 과정의 문제들 - 동원된 공무원들의 불만, 투표율 집계 과정에서의 부정 등 - 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개표가 아니다. 전자투개표를 전면 도입하는 것이다.

0512

환율이 좀 나아지고 있다.

환율봇

2026-07-25 14:06:58 USD: 1463.10 ▼13.40 (-0.91%) JPY(100): 892.95 ▼8.43 (-0.94%) EUR: 1663.25 ▼16.93 (-1.01%) CNY: 216.07 ▼1.79 (-0.82%) GBP: 1949.36 ▼16.45 (-0.84%) CAD: 1038.03 ▼10.51 (-1.00%) HKD: 186.56 ▼1.75 (-0.93%) AUD: 1021.39 ▼6.92 (-0.67%)

110

여기서 말하는 지방선거는 2022년 선거일텐데, 2026년 선거에서도 이미 명태균 조사가 쟁점이었다.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두번의 지방선거 비용을 토해내야 할수도.

치니 Chinie

향후 일정 궁금해서 찾아봄: - 1심 선고가 나온 시점부터 최종 확정판결까지는 최소 6개월에서 길어지더라도 1년을 넘기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보궐선거는 매년 4월 첫 번째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실시합니다. 판결 확정 시점에 따라 가장 가까운 4월에 선거가 열립니다. -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향후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됩니다. (징역형 확정 시 10년간 박탈)피선거권이 없어지므로 다음 선거 및 대선 등에 출마할 수 없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때 보전받았던 선거 비용도 전액 국가(선관위)에 반환해야 합니다.

069

슬슬 끝이 보이는 듯.

010

아 비공표용과 공표용을 각각 나눠 판단하고 있는 모양. 업보가 적립되는 듯.

0622

오늘 저녁 생태탕 먹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000

뭔가 좀 깎아주는 듯?

111

아무리 그래도 모신나강이나 AKM은 좀 심하죠. RPG는 도저히 설명할 방법이 없음. 왜 M1이 안나왔는지가 오히려 궁금함. 80년대 교련 시간에는 M1 분해 조립도 배웠는데.

laystall 🇵🇸🌺🎗️

rt> x.com/forsiro/stat... "이 나라는 비교적 최근까지 나치독일, 일본제국 못지 않은 병영국가였음" "당번제로 운영하던 무기고" "규모있는 회사 안엔 직장예비군 무기고" "동사무소 지하에도 무기고" "5.18 관련 음모론으로 늘 거론되는 그 많은 향토방위군 제식소총(엠원 카빈)들이 어디서 났냐는 말은 아주 쉽게 반박 가능한 게 바로 이 부분. 쉽게 불출 가능한 구조였고, 그래서 학살 이후 분노한 시민들이 이를 전시로 규정하고 무장한 것"

000

So it begins

032

"조선시대 교화는 유교적 윤리를 주입하는 거다. 세종 시기 만들어져 성종 때 언해된 삼강행실도를 보자. 위계적 관계에서 하위자의 자발적 복종을 설파하는 게 교화의 속성이다. 복종은 효과적인 통치를 가능케 하는 수단이다." 근대 국민교육은 통치를 위한 수단이 아니었단 말인가? 우리가 왜 애국가를 4절까지 외우고 박정희는 국민교육헌장을 만들었는지 정말 이 "명예교수님"은 모르는 것일까?

복설 뉴스

세종의 훈민정음, 백성 위한 게 아니었다? 한글날 100돌에 불거진 '불편한 논쟁'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학계에선 '국수주의 사관에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와 '역사 왜곡'이란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이에 본보는 저자인 강 교수와 국내 대표 훈민정음 연구자인 김슬옹 세종국어문화원장에게 각각 서면, 대면으로 견해를 물었다."

1718

하이데거 - 언어는 존재의 집. "(반대 세력은) 조사해서 뼈까지 갈아 시멘트에 넣고 바다에 던지겠다"라는 언어는 어떤 존재의 집에 살고 있을까?

복설 뉴스

[단독]유병호 수첩에 “윤석열 반대파는 뼈까지 갈아 바다에 던져”…종합특검, 구속 후 첫 조사 www.khan.co.kr/article/2026... "종합특검은 유 감사위원의 수첩에서 윤 전 대통령을 “두목”이라고 지칭하며 “(반대 세력은) 조사해서 뼈까지 갈아 시멘트에 넣고 바다에 던지겠다”고 적은 메모 등을 확인하고 지난 20일 구속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신문)에서 대통령실과 유착한 정황 증거로 제시해 영장을 발부받았다."

032

Finally, someone asks the right question.

복설 뉴스

우원식 “민주당, 양극화 토론 한 번을 안 해…중산층·서민 정당 맞나” [인터뷰] www.hani.co.kr/arti/politic... "우선 (그 이유에 대해) ‘청년들이 보수화됐다’는 식의 진단은 잘못된 것이다. 보수 동네인 대구에서 김부겸 후보를 찍은 청년들은 뭐라고 설명할 수 있겠나. 청년들은 미래에 대한 불안이 굉장히 크다. 최근 우리 사회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하고 있는데, 청년층에선 그 문제가 더욱 심각하다. 당장 자산 격차만 봐도, 상위 20%와 하위 20% 간 격차가 가장 큰 게 청년층이다."

020

명함 정리가 항상 골치아팠는데, 어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사진을 찍어 AI에게 vCard로 만들라고 하니 뚝딱 잘 만들어진다. 다른 분들은 이미 이런걸 하고 있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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