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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lee

Профиль Vively

다람쥐를키웁니다, 과자와빵만들기, 기아타이거즈, 몇몇 밴드, 소설, 커피, 때때로달리기, 어설픈니터, 지구 환경을 위한 채식에 관심

와 진짜 충격적이네. 2026년도에 '남성 직원이 장남이거나' '여성 직원의 배우자가 장남인 경우' 주는 가족수당이라니;; 충격.

이적행위🎗🏳️‍🌈🌹☂️🇵🇸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가족수당을 직원의 장남 여부와 성별에 따라 다르게 지급한 경북대학교병원 병원장 및 이사장에게 시정조치를 세 번째로 권고했다고 23일 밝혔다. v.daum.net/v/202607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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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나 뛴다! 진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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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안경이 궁금한 다람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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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의 성대한 하품과 시치미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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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왜 고개를 갸웃하고 나를 쳐다보는 거야? 유혹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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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가 냉장고 위에서 좀 자겠다는데 방해하니까 짜증난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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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 잡고 내려가는 다람쥐는 언제 봐도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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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최근에 같이 일한 젊은 남성이 쉰내가 엄청 나더라는 거야. 그래서 오늘 KTX 기다리면서 역사 바로 근처에 찹쌀떡 사러 양산 쓰고 가려다가 날씨가 너무 더워서 찹쌀떡 사가지고 오면 땀으로 옷이 젖어서 본인도 쉰내를 풍길지도 모르겠다는 두려움에 가다가 포기하고 돌아왔대. 그니까 젊은이의 쉰내 때문에 내가 찹쌀떡을 못 먹게 된겨... 나비 효과 아니고 쉰내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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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혼자 두고 영화 보고 왔더니 내 방에 이러고 앉아 있었다 ㅋㅋ 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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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부자들을 섬에 가두고 경쟁시키는 [오징어 게임] 패러디 소설이 여기... 홍지운의 [천국게임]

아산

이제 흙수저만 돈얻으려고 오징어게임하는거 식상하다 이제 세계 500대 부자들의 '진정한 자기실력 증명'게임이 필요함 참가하려면 이제 전재산 다 뿌리고 무인도에 들어가서 서민체험해서 돈 잘벌기 경쟁해야하는거임<누가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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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다람쥐가 커튼 뒤에 있는 걸 즐겨서 가끔 다람쥐가 내 방에 있는 줄도 몰랐는데 갑자기 튀어나와서 놀란다 ㅋㅋ 희한하게 다람쥐 실루엣이 안 보여.

01814

지나치게 릴렉스된 다람쥐 좋아함. 퍼진 다람쥐의 꽃말은 수납 안 된 뒷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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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재배치한 담요 위치가 무척 마음에 드는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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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타던 쳇바퀴, 소음 때문에 할머니가 시끄럽다고 해서 무소음 쳇바퀴로 바꿨는데(사실 원래 쓰던 것도 무소음이라고 팔던 것이긴 했다) 1주일 정도 새 쳇바퀴에 오르길 거부했던 다람쥐가 생각나네. 다행히 내외하는 기간이 지난 다음에는 원래 쳇바퀴보다 훨씬 재미있게 잘 탄다. 새로운 쳇바퀴가 쳇바퀴계의 에르메스라는 명품 쳇바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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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 과연 맞으려나? 하루 뛰고 하루 쉬고 하는 게 잠에도 좋은데(뛰는 날은 5시 전에 기상) 월요일 저녁부터 쭉 비라길래 내일도 뛸 수밖에... 월요일도 아침부터 비라더니 저녁으로 밀려버림.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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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보자기에 숨어 있던 다람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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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이 응애에 당했다 ㅠㅠ 더워서 베란다 안 나간 사이에. 모종에 있던 응애가 제대로 퇴치 안 되어서 옮았나봐. 응애는 30도가 넘으면 더 활발해진다고. 괜히 모종을 샀네. 튼튼하게 잘 자란 한 그루나 잘 가꿀걸. 늘 씨앗부터 키워서 이런 적은 처음이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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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시선 끝에 에어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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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년 야구 건성으로 보다가 올해 좀 열심히 봐서 올스타 브레이크가 너무 길게 느껴졌음. 드디어 야구 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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