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타던 쳇바퀴, 소음 때문에 할머니가 시끄럽다고 해서 무소음 쳇바퀴로 바꿨는데(사실 원래 쓰던 것도 무소음이라고 팔던 것이긴 했다) 1주일 정도 새 쳇바퀴에 오르길 거부했던 다람쥐가 생각나네. 다행히 내외하는 기간이 지난 다음에는 원래 쳇바퀴보다 훨씬 재미있게 잘 탄다. 새로운 쳇바퀴가 쳇바퀴계의 에르메스라는 명품 쳇바퀴 ㅋㅋ
Публикация
Обсуждение
0 прямых ответов
Ответов пока нет
Обсуждение ещё не началос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