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одтвердите e-mail

Для публикаций, комментариев, реакций и сообщений подтвердите адрес.

Профиль

Alice 🎩🐰⏱️🃏🌿

Профиль Vively

Somebody yells at me and I yell at them back.

얼렸다가 아이스 큐브라떼!!!! 🙋🏻‍♀️🧊

010

코스웍 중에 학기당 소논문 3편 정도를 썼는데, (정확한 셈법은 아니지만)한달에 1편 정도는 써야했다. 그 중 한편씩은 투고 했고, 유학준비 하느라 토플이랑 SOP도 병행했다. 당시 합병 업무 맡아서 일도 개 많았던 시기. 심지어 연애도 했음. 당연히 사는게 그냥 개 빡쎘는데, 한번 개 빡쎄게 살아보니까 뭐 이제 뭐가 됐든 대충 할만 하다. 물론 그때는 젊긴 했지... (아련...) 그치만 체력은 지금이 더 좋다. 그 때는 병자 상태였음. 환자 아니고 병자..ㅋㅋㅋㅋㅋ

050

너무 적절하죠? 제가 듣자마자 깜빡 넘어갈 뻔 했다니까요..ㅎㅎㅎ

010

이 사람과는 다른 사람이지만(고등학교 동창), 나를 만날때마다 자기 부모님 욕을 영원히 해서(별로 공감이 되지도 않았지만 그냥 들어줌) '이제 그 이야기는 그만 듣고 싶어'라고 한 2년쯤 말하다가 아예 연락을 끊어버린적이 있는데, '너 이렇게 일방적으로 손절하는거, 진짜 무례한거고 그거 병이야. 넌 병원 가야돼.'이렇게 문자 왔길래 그러를 그러세요 하고 가볍게 차단엔딩. 이게 병이면, 나는 치료 받을 의사가 없다 야. 이게 무슨 회피형이야. 그냥 말이라고는 안 들어처먹는 너한테 완전히 질린거지. (으쓱)

0123

예) 나는 음료나 디쉬 쉐어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좋아하지는 않고, 상대방이 원하는것 같으면 그냥 맞춰주는 편이다. 그 경우에도 내 잔에 손대는것은 정말 싫어한다. 내가 다 마실것 같건 안 마실것 같건 무례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대부분 다음에 만날일 자체를 아예 안 만든다. 그런데 만날때마다 내 술잔을 자연스럽게 가져가서 자기가 마시는 지인이 있었고, 십년동안 싫다고 말하다가 이제 안만난다. 연락도 안받음. 그 사람이 갑자기 왜 이러냐고 구구절절 문자를 한바닥 보냈더라. 나, 또 설명해줘야대?ㅋㅋㅋㅋ

1112

내가 시도하지는 않을것 같지만 몹시 마음에 들었던 남의집 인테리어 :) (금붕어는 모빌이라고)

050

저도 지난주에 향수 사고 싶어서 잠시 흔들렸는데, 동료가 '하이닉스 한 주 샀다고 생각하세요. 지난주보다 100만원 떨어졌어요.'라고 말해서 빵 터졌고 묘하게 설득 되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110

본래 집을 고를 때는 거실을 서재로 쓰고 작은 방을 다이닝룸으로 쓰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한국 아파트 구조가 그렇게 잘 안빠지기도 하고 무엇보다 내가 생각하는 서재뷰가 명확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이 집에서 가장 작은 방을 서재로 낙점하고, 쓰던 책장이 다 안 들어가서 책장을 눕혀버리는 무리한 선택들을 했는데... 이 작은방을 환기하거나 난방하거나 냉방하는건 문자 그대로 딱 10분 컷이라서 너무나 효율적인것. 방이 작아서 손만 뻗으면 책이 손안에! 게다가 나는 휴일의 대부분을 이 방에서 보낸다. 만족도 100%!

010

우주와의 대화 끝. 대화 더 깊어지기 전에 자러 간다. 즐거웠다. 내일 또 만나!ㅋ

010

저는 유툽으로 동영상 강의 보면서 하는데, 자세에 따라 운동부위 다르고, 정말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좋은 운동이예요. 시간대비 효율의 끝판왕!!!! ;)

010

막판에 한 3분 정도는 자세 다 무너졌는데 오기로(그러면 안 되는데;;) 어떻게든 채우고 내려왔어요. 로잉이 진짜 개 빡쎄고 확인의 전신 무/유산소 운동이예요. 시간대비 효율 끝판왕! 무릎도 아끼고! (근데 이제 체력 딸리면 곧바로 자세가 무너지는...;;;)

110

..... 작년부터 이미 그러고 있어요. 경찰대 출신 변호사라도 통해야 수사진척 상황(주로 사건 많아서 아직 배정 안됐다...;;;)이라도 좀 들을 수가 있어요. 법적 조력이 아니라 고작 이걸 확인 하려고 큰 돈을 씁니다. 그래야 우발부채도 잡고 회계 결산도 하고 영업보고서도 쓰니까.. 회사들은 돈을 쓸 수 있죠... 그런데 개인들은 아니겠죠.. 결국 형사의 민사화로 가게 될거예요. 이걸 제일 반대 하는데ㅠ

110

다들 그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뜻밖에도 형사전문 변호사님들이 가장 힘들어 하시는거 같아요. 저는 사실 이러면 큰돈 벌 기회가 아닌가 싶었는데, 사건이 회전이 안 돼고 계속 고여 있어서 할 수 없는게 없어 지친다고 하시더라구요...;;;;

010

정말 피해를 입은 개인은 고소를 해도 무방비로 방치된 상태에 놓이면서 2차 가해나 보복을 두려워 해야하고, 피해를 입지 않은 혹은 애매한 (주로)기업은 일단 고소해놓고 피의자를 괴롭히며 합의로 원하는걸 얻는 방식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이미.. 그리고 그 사이에 껴서 약파는 변호사들은 부자가 되겠죠.. 근데 이게 진정 국민이 원하는게 맞는거 같아서.. (모르니까 그런거겠지만) 이제 돌이키기는 좀 어렵겠구나 싶어요...;;;;

110

뭐 우짜거씀미까... 저 들고있는 형사건(고소 단계) 지금 1년 넘게 전혀. 아무런. 조금도. 진전이 없고, 문의하면 사건이 너무 밀렸다는 답(도 잘 안해줌ㅋ)만 돌아옵니다......... 근데 그래보여서.. 진짜 어쩌려고 이러나 싶지만, 그럼 그러를 그러세요 해야죠 뭐.. 😮‍💨

000

... 한편으로는 ‘그래 어디 한 번 해봐’소리를 쉽게하는 것도 특권인가 싶다. 똥인지 된장인지 꼭 쳐 찍어먹어봐야 하는 국민성도 질리지만, 어 이거 아니다 싶으면 언제든지 확확 바꿀 수 있는 국민성이기도 해서. 대차게 말아먹고 수습하려면 힘은 좀 들겠지만, 못할건 또 아닐거 같아서. 그래. 뭐. 수고들 하쇼!

080

목걸이를 가지고 있어서(그 땐 이렇게 안 비쌌습니다... 🥲) 귀걸이도 구입했어요. 그냥 어디에나 하기에 무난~한 디자인이예요ㅎ

100

요건데 저는 여기서 조금 더 싸게 사쒀염! 🤭💕

100
Показать ещ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