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표팀 친선전 때도 '안마방' 결제…"심판 기분 맞춰주려고" (영상) news.jtbc.co.kr/article/NB12... "관행처럼 이뤄졌던 심판 성접대. 당시 심판업무를 담당했던 축구협회 관계자는 "심판의 기분을 잘 맞춰주려 그랬다"고 말했습니다. [B씨/당시 대한축구협회 심판국 간부 : 아예 그 사람들(심판)이 이야기를 해. '비행기를 장기간 타고 왔으니까 아, 몸이 그렇다' 우리는 어쨌든 그 심판들의 기분을 잘 맞춰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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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рофиль Vively■松立絶壁, 豈無地也■ (鵬俟高風, 萬里天也 春風春雨, 知時來也 水水山山, 盡是春也) ... ㅇ.ㅕㅈ.ㅏ.옷.입는.나 ㅈ.ㅏ ㅁ Cisgender..Heterosexual..Male.. Ally..LGBTQ ... 공감.과.연대. 현재.를.딛고..과거.를.돌아보며..미래.를.생각한다. 존재가.인식.을.규정한다. 지식인.은.자유.롭다..ㅇ.ㅏ니,.자유.로워야.한다. ... 트위트.에서.이사온.1ㅅ..^^
"45일 만에 20kg 뺐는데"...AI가 짜준 다이어트 따라 하다 죽을 뻔한 30대男 n.news.naver.com/article/014/... "AI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실제 신체 한계, 기저질환, 피로도 등 복합적인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지 못한다" AI 챗봇은 검색과 요약과 재생성을 잘하는거지 전문가도 아니고 적어도 아직은 옳고 그름도 판단할 수 없고 감정도 없음.
예전에 본 다큐에서도 인상깊었던게 요즘 미국영화들에 흑인이나 동양인 등 소수인종이 억지 PC로 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한 흑인배우분이 '원래 미국은 비백인들이 많았고 스크린은 억지로 현실과 불화하다가 이제야 타협한 것. 과거 백인천지 할리우드 영화 시절에도 현실 미국은 유색인종 많았다'라고 찝어주셔서... 공감도 가고 좋더라.
양산이 무슨 성별 가리나 체면은 개뿔. 체면차리다가 정수리가 불타요. 30대 이후부터는 풍성한게 자존심이다 멍청이들아.
[속보]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항소심도 징역 3년 www.khan.co.kr/article/2026... "함께 재판에 넘겨진 다른 지휘관들도 1심과 동일한 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수해 현장을 총괄했던박상현 전 7여단장과 ‘허리까지 들어가라’는 지침을 전파한 최진규 전 포11대대장은 각각 금고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채 상병의 직속상관이었던 이용민 전 포7대대장에게는 금고 10개월, 장모 전 포7대대 본부중대장에겐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각각 선고됐다."
안녕하세요 집으로 피서 가고 회사로 피서 가는 사람입미다… 아니 이게 농담같지만 진짜로 출근길과 퇴근길이 너무 충격적으로 더워서 실외로 나가면 몇초 내에 혼이 쑥 나가고 최대한빨리 목적지에 도착하고싶다는 욕구에 지배되고말아……
🍼 매일유업 앞 현수막 7월 17일 | 10세 어린이 아부 샤르 Motaz Marwan Abu Shaar 이스라엘군 총알에 심장이 뚫려 사망한 날 팔레스타인 긴급행동과 함께하는 정의당에서 게첩했습니다.
캠페인에는 나희덕, 진은영, 송경동, 정보라, 오은, 우다영 등 작가와 시민 501명이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폭력의 증인으로서 이 시간을 기록하고, 저항과 희망을 선언하며,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식민지배·군사점령·집단학살을 규탄하는 문장을 각자의 언어로 보내왔다" n.news.naver.com/article/001/...
palestineinkorea✍️가자지구 집단학살 1000일 한국작가 한줄성명 발표 기자회견 — “501인의 목소리, 세계의 침묵에 맞서다” 🍧8.6(목) 오전 11시 🫛이스라엘 대사관 앞 청계광장 ▶️사회. 권창섭 (한국작가회의) ▶️발언. 송경동, 강소영, 자두, 성상민, 나희덕
트럼프가 영구집권하는 "평화위원회", 국제지명수배범 네타냐후와 미팅 후 발표한 성명 수정 이스라엘 점령군의 "완전한 철수" 중 "완전한"을 삭제, "철수는 무장 해제 이후 이루어질 것"이라고 고쳤습니다. 결국 하마스가 무장 해제하더라도 이스라엘 점령군이 가자에 주둔하며 집단학살 계속하라는
«팔레스타인 무용가와 함께 하는 답케 워크숍» 아랍어 단어에 맞춰 몸을 움직이고, 팔레스타인 전통 춤 답케를 배우고, 팔레스타인 무용가와 한국 공연예술인들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입니다. * 선착순 30명 🗓️8.9(일) 오후 1시~4시 30분 📌페미씨어터 신청: forms.gle/VCBFR6Qt6Vcr...
가자에 닿았던 최초 항해자 중 1인, 퀴이바 버털리와 만나는 자리에 초대합니다. 바쁜 일정 중 시간내 주셔서 촉박하지만 많이 와 주세요! 같은 날 이어서 집회는 5시고, 집회에서도 발언해 주십니다. 8.8(토) 오후 2시 노회찬의집 3층 6411홀 (종로53길 7-13) 📌 신청 docs.google.com/forms/d/e/1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