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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부렁🎗️

Since 2023.11.16. 멍구는 항상 옳다. 최선을 다해 누워있음. 가끔 허공에 욕합니다. 2025.12.23. 이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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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잃어도 되는 따위 있어본 적이 없어.. 전 일확천금의 행운은 커녕 길가다 천원을 줍는 행운도 없는데.. 다들 진취적이고 긍정적이고 도전적이고 말이죠

apricot 🌺

다들 되게 진취적(?)이구나…연봉쯤 되는 돈을 잘 모르는 거에 척척 넣고…빚도 내서 넣고…나는 그러면 잠못자. 다들 주식하는데 나만 안하니까 좀 시대에 뒤쳐지는게 아닌가 했는데…그렇지도 않은듯. 돈놓고돈먹기 나는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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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경상도출신들의 무섭노가 맞는 어법인가에 대한 논쟁, 엠비씨피디가 남태령다큐 찍은 페미네 뭐네 경상도사투리만 사투리로 인정하고 일상에서 사용하는 지역끼리의 차별 (특히 호남권에 대해) 가 이 한 문제에 옹기종기 모여있어서 ㅇㅇ 얘기를해도 서로 다른 주제에 대해 얘기할 가능성이 높음 흔한 인터넷 논쟁이 그렇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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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랑ㄹㅅㄴ에 경상도출신이 둘이나 있어서 사투리컨텐츠로 흥함, 일본 촬영 영상 중에 안원잘부피디가 먼저 무섭노라고 말함 -> 원이가 따라 말함 엠비씨피디가 아무리 경상도네이티브여도 세대가 어려지니 노나가의 사용법을 구분 못하는데에 한탄하는 글을 씀 인터넷에서 지금 ㅇㅇ가 일베이기야노체를 썼다는 거냐 ㅇㅇ가 일베충이라는 거냐 몰아감 그니까 저 엠비씨피디 글의 요지를 파악 못하고 긁힌 놈들이 발악해서 일을 크게 만듬 당연히 ㅇㅇ 당사자도 알게됐고 나이도 어린데 자기가 일베와 관련 있다는 정보가 크게 떠돌면 무섭기 마련 < 여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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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요리를 하면 아무래도 열과 습이 나오는데, 에너지 절약법을 고민 해 본 결론 : 불을 중불 또는 이하로, pan은 넓은 걸 써서 옆으로 화기가 새지 않게, 가열시 뚜껑을 사용하여 열이 위로 빠져나가지 않고 온전히 재료가 먹도록. 음식이 끓고 증기가 나오면 fan을 켜는데, 조리대와 가장 가까운 창문을 살짝 열어서 외기가 들어오자마자 증기와 함께 fan으로 빠져나가도록 짧은 경로를 만들어줘야 집안 전체가 더워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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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구하는 동안 우리는 쓰러집니다”…폭염 덮친 선별장 최전선에 놓인 5060 여성 www.khan.co.kr/article/2026... "그럼에도 더위는 그저 견디고 버텨야 하는 일이다. 동물 사체부터 깨진 유리, 뾰족한 꼬치가 언제 튀어나올지 몰라 안전모와 마스크, 토시에 서너 겹의 장갑까지 끼고 ‘무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조씨는 “안전모에 마스크를 쓰고 일하다 어지러움을 느껴 작업을 중단한 적도 있다”고 했다."

“지구를 구하는 동안 우리는 쓰러집니다”…폭염 덮친 선별장 최전선에 놓인 5060 여성지난 28일 찾은 경기도의 한 재활용 폐기물 선별장. 컨베이어 벨트 위로 날파리가 꼬이는 폐기물 더미가 쉴 새 없이 밀려들었다. 선별원들은 쉴 새 없이 재활용이 가능한 물건을 골라내 바닥에 마련된 선별 투입구로 던져 넣었다. 작업을 시작한지 40분만에 선별장 공기가 후덥지근하게 달아올랐다. 에어컨을 최대로 틀어도 선별원들의 목덜미엔 굵은 땀방울이 맺혔...www.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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