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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E

Профиль Vively

Profile picture by @psudots.bsky.social @dreamingyume@yuri.garden in Fed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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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구관으로 구현된 아카네쨩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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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사용 용도의 유메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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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에서 어떤 일본인이 한국은 여권들고도 북쪽 못가는데 일본사람들은 여권들고 독도 갈 수 있다고... ㅋㅋㅋㅋ 음... 어... 음... 그러니까 여권들고 가야하는 곳은 자국이 아니라 타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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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무제한이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불호 표현과 비판하는 표현도 자유아니냐...

[랜선효도] 제주감귤🍊

미이야마 관련해서 남성향 라노베, 일본 웹소 작가들 중심으로 "표현의 자유는 무제한이니 항의도 비판도 규제도 모두 인권 침해다" 이러고 있어서 혹시라도 관련 작품 소비할까봐 모조리 뮤트/차단해둠. 세대, 그룹, 코호트의 문제임. 예외가 드물다. 방금 본 작자는 혼이 떨리는 감동,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작품 쓰고 싶다고 해서 더 웃김.

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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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압이라는 걸 제대로 당해본 적도 없는 놈들이 탄압타령하는 것처럼 우스운 꼴도 없음 자유당 식으로 탄압하는 것의 절반만 당해봐도 그런 소린 안 나올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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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노조에 대해서 어떻게 이익집단처럼 행동하느냐 어쩌구 이럼서 화내는 양반들이 있는데 원래는 이익집단이 맞음.. 애초에 노동자 권익을 위한 단체고 그걸 위해서 단결투쟁하는 건데 이익단체에게 왜 이익단체처럼 구느냐 이러면 뭐래는 것임 싶지 물론 네오플 노조때처럼 날치기 노조해산을 해버린다든가 이러면 도의적으로 비판할 수는 있지만(혹은 단결을 방해하는 것은 전략적인 면에서도 좋지 못하다고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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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그 괴물을 다루거나 죽일 수 있는 사람은 시대가 등을 떠밀어서 죽이더라고요

사해문서

'나는 이 괴물을 다룰 수 있다'는 신화적 모티브는 정말 죽지도 않고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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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한남충이 페미니스트를 표방하는 여성에게 “님은 얼굴도 예쁘시고 몸매도 좋으시고 학벌도 좋으신데 왜 페미같은거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라고 써놓은 걸 본 순간 한남충들에게 페미니스트가 어떤 이미지인지 단박에 깨닫게 되었던 기억이 난다.

0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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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나라가 아주 못 사는 것도 아닌데, 언어의 벽을 넘으면 분명히 이미 존재하고 나오기 시작한 게 꽤 오래전인 정보가 한 톨도 없어서 뒤쳐지는 걸 대체 언제까지 할까……? 질문 아님. 언제까지 할지 알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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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한다고 쌀이 나오냐 돈이 나오냐"하는 사람들이 사라지고 진짜 쌀과 돈이 나올 때.

츠타蔦_漸龑

한국은…… 나라가 아주 못 사는 것도 아닌데, 언어의 벽을 넘으면 분명히 이미 존재하고 나오기 시작한 게 꽤 오래전인 정보가 한 톨도 없어서 뒤쳐지는 걸 대체 언제까지 할까……? 질문 아님. 언제까지 할지 알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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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본은 결국 공주가 덴노가 되는 건 안 돼서 살면서 생각해본 적도 없는 36촌이란 걸 찾아갔다는 거야?

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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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노인들이 주로 보는 아침 프로그램에서도 경제공부니 노후점검이니 하면서 부동산 주식 이런 이야기를 매일 한다. 너무… 잘못됐어. 이미.

0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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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집에 외부음식 반입금지 공지하면서 사례 든 거 압권이다. 수박을 인덕션 위에서 썰어먹고 물 흘러서 누전으로 인덕션 고장냄. 깜장 비닐에 고기 몰래 가져와서 구워먹기. 과메기랑 홍어 진공포장된거 사와서 꺼내먹기. 회 가져와서 못 먹게 했더니 차에 쓰레기까지 몽땅 가게 한구석에 버리고 가기. 케잌 먹고 수저통에 난장치는거 그냥 방치하고 가기. 몰래 전복 구워먹고 껍질 의자로 뽀개서 흐트려놓기. 사람 새끼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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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상율이 현재 산입범위에 그대로 적용된다면, 비정규직(계약지, 무기계약직 등) 직종에서는 최저임금이 삭감되는 효과로 이어질 수 밖에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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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에 대해서 '이거 이러다가 최저임금 인상 자체를 안하는 쪽으로 끌고 가겠는데?' 싶었는데, 그렇게 되는거 같아서 좀 걱정됩니다. 최저임금 산입범위 문제에 대해서는 지난 2018년에 정치경제연구소 대안에서 발행한 보고서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alternative.house/alternative-...

alternative.house라쿤 덱스터

n.news.naver.com/mnews/articl... 올해 대비 380원 인상. "3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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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일대의 업적이기는 하다 선전으로 김정은과 비교되다니... 이미 고물가-나프타 수급으로 1차, 여왕 승계 반대와 양자 허용/하가해서 평민이 된 여성 왕족 복귀 등 왕실전범 개정으로 2차로 지지세가 흔들리는 와중에 3차로 이러니... 근데 헬기 애도는 정말 너무한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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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1만원 쿠폰” 이라길래 받았는데 쓰려고 보니 1.1만원을 할인해주는 게 아니라 1.1만원에 보게 해주는 쿠폰이었음. 일반관 2D밖에 적용 못하니까 2천원이나 3천원을 할인해주는 것… 정말 씨지비 다운 말장난 잘 봤습니다.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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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s.naver.com/mnews/articl... 올해 대비 380원 인상. "380원!"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민주노총·소공연 이의 불수용올해보다 380원 인상…월급 환산시 223만6천300원 고용노동부는 5일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1만700원으로 확정해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인 시간당 1만320원보다 380원(3.7%)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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