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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기타

Профиль Vively

🏳️‍🌈🎗️ 시즌4계정(2026.4.28 ~ ) wineguitar.wordpress.com

여름이 누나의 비즈에 삘 받아서 지금 마구마구 꿰는 중

070

노상방뇨 얘길 들으니 고등학교 때 친구 생각남. 👦와기야. 남자는 소변을 7시간이나 참을 수 있어!!! 👧(안물안궁) 👦대단하지? 👧아~ 잡아서 참는거야?😒 👦아니 그건 아닌데😥 저런건 대체 왜 자랑하는거야? 안 물어봤는데.

130

꽃 500송이만 심으면 되는데 아스팔트에 꽂히는 햇빛을 보자마자 그저 빨리 걸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기회를 두 번이나 놓침. 집에 갈 때는 심어야지! #피크민

3100

벨트에 차는 선풍기라고 소개는 하는데 ㅋㅋㅋ 안에서 뿜어내는 바람이라면 옷이 불룩해져야 하는데 옷 펄럭거리는 걸 강조하려니 밖에서 강풍기를 쏘아댔을 것이고 그 결과 옷이 전부 몸에 찰싹 들러붙음.

140

집에서 쉬는데 책도 눈에 안 들어오고 영상은 더더욱 안 들어와서 앉아서 구슬 뀄다. 뭐랑 뭐 조합할까 생각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다. 마음에 든다. #비즈

2171

8월초에 딸내미가 집에 온다는 걸 알고있던 엄마가 어제 별일 없냐 전화와서 별일 없다고 말했다. 딸 온 것도 얘기 안 했고. MJ한테 그랬다고 했더니 자기는 그래도 부모님한테 말해야겠대. 그래서 일단은 병원에 오실 거 같고, 이런 저런 질문에 대답할 여력이 없을 것 같다고 (눈치 쫌 채라고) 수술 한 후에는 말씀 드리지 뭐 했더니 드디어 눈치 챙김. 자기도 수술 하고 나서 연락 하든지 하지 뭐 이러더라.

1110

어제 입원할 때, 딸내미 병원 입원한 적 있냐 묻는데 생각해보니 입원은 5살땐가 6살 때 폐렴의증으로 일주일 정도? 소아과 입원한 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간호사가 “튼튼하셨네요.” 라더라 ㅎㅎㅎ 그러게요. 식세기 돌리고 까무룩 40분쯤 자고 일어났음.

1140

새벽에 저절로 눈 떠져서 5시부터 병원에 있다가 아침 먹는거 봐주고 치우고 이제 금방 집에 왔다. 점심까지는 MJ랑 교대. 집 좀 치우고 나가야지.

090

<아무튼, 외국어> 조지영 짧은 기간안에, 공인된 시험에 합격하고, 잘 말하고 잘 듣게 되고 잘 읽게 되었다는 언어에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내 페이스대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읽고, 좋아하는 가사를 듣고,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요즘이 참 좋다.

아무튼, 외국어: 모든 나라에는 철수와 영희가 있다조지영 / 위고 어떤 언어에든 쉽게 흥미를 가지고 시작하는데, 고비가 생기면 (조금 어려워지면, 활용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지면) 쉽게 그만두는 조지영 작가의 외국어 도전기. 그 언어가 아름답게 들려서, 영화 대사를 알아듣고 싶어서, 드라마를 재미있게 봐서 등등의 다양한 이유로 외국어 공부를 시작하는 작가는 독일어, 스페인어, 만다린어, 광둥어, 일본어…wineguitar.wordpress.com
0100

딸내미 오랜만에 집에 왔는데 ㅠㅠ 마음이 많이 아프다.

딸내미어제 아침에 딸이 내려왔다. 치과 스케일링 받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집에 있을 동안 쓸 바디샤워 사려고 올리브영 들렀다 나오는 길에 딸이 계단을 채 안 내려오고 헛디디는 바람에 크게 넘어졌다. 크게 넘어졌지만 외관상 확 붓거나 발을 못 디딜 정도는 아니어서 (저녁 6시 무렵이었음) 응급실 갈 상황도 아닌거 같고 내일 날 밝으면 정형외과 가기로 했지. …wineguitar.wordpress.com
27320

오래 썼던 조셉조셉 볶음용 도구가 오늘 두동강이 나서 버렸다. 사진에 보이는 연두색 손잡이. 저것만 사고 싶은데, 인터넷에는 셋트만 팔아서 아쉽. 마트를 가야하는데 벌써부터 까마득하다. 실리콘 도구는 싫어서, 직접 보고 사야하는데 말이지.

050

노웨이홈 보면서 어떻게 미성년자한테 저러는거냐고 분노했던 게 떠올랐다. 왜냐면 지금도 보는데 화가 나는 중이라.

040

ocn에서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010

구슬이 세 가마니라도 꿰어야 몸에 두를 수 있다. 오늘의 다이소 쏟아내서 모양이나 무늬를 골라야 하는 것들을 뚜껑이 하나뿐인 칸막이에 어떻게 수납할 것인가. 비닐에 넣어서 보관하면 된다. 가방이 두 갠데 왜 토할 때까지 넣나요. 노나 담으면 헐랭이 방구인데. - 양심상 비즈 태그는 안 달겠다.

2150

중간에 4년 쉰 기간 포함해서 10년이지만 내 열정은 책을 안 보던 4년 동안 식은 적이 없으니까 (뭐래) 그래서 4년 쉬었어도 금방 다시 할 수 있었던 거 같음. 매주 이렇게 한 지 2년반쯤 되었음. 남들이 빨리 잘하고 말고는 나하고는 크게 상관있는 이야기는 아니라서 ㅎㅎㅎㅎ 길게 공부해서 부끄러운 것도 아니고, 조금 섭섭한 정도? 레벨업이 되면 좋겠지만 안 되면 안 되는대로 오늘도 책을 삽니다. (다 본다고는 안 했다)

와인기타

ㅋㅋㅋㅋㅋ 저 올해로 일본어 공부 10년차요 ㅋㅋㅋㅋㅋㅋ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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