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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

Профиль Vively

일상의 혼잣말 적습니다 / 트랜스젠더에 대한 혐오발언/혐오성향 보는 순간 무조건 블락합니다 / FUB free *스카이라인에 맞팔 외에도 게시글이 올라오는 걸 까먹고 실수로 모르는 분들로 블친으로 착각하고 맘찍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미리 죄송합니다... *구독 안 받는다고 명시해셨두거나 팔로잉/팔로워 숫자 맞춰두신 계정, 자물쇠 붙은 계정은 암묵적으로 구독 비허용으로 이해하고 흔적 안 남기고 있습니다. 만약 언팔을 원하시면 멘션주세요.

근데 전주 살 때가 좋았다........영원히 그때를 그리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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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 진료 마치고 근처에 맛있는 거 있나 찾아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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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초만 따로 사보려고햇는데 마라소스의 그맛이 안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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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재워줄 수만 있으면 놀러오라고할 텐데 본가에서 살다보니 부르기가 미안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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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딱딱하고 차가운 거 먹으면 이에 안 좋습니다 이는 아껴써야 합니다 저도 충치생긴 줄 알고 검진 갔다가 걍 그당시 식습관이 문제인걸 알게 되엇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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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요리를 잘하긴 함 (설득력 0) 이게 다 다이어트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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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지 돌리는 거 말구 요리해서 먹으니까 되게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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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이 이어지는데 이게 체력이 좋았던 사람이라서 더 그런거같아요 5만보 걷고 걍 자고 일어나서 또 2만보 걸어도 문제 없이 살았어서 원시인 수준의 상식인 거임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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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친구 2명이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기다리는것도 회복엔 중요하다고 했는데 이것도 '난 수동적으로 믿지 않는다 재활 훈련을 한다' 메타로 지냈네 아 반성합니다 제발...친구들 말을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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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과하게 노력하거나 열심히 하는데에 도취되거나 매사에 조급해하지 않는 거<<이게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처음에는 열정이지만 반드시 탈이 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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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보통은 하루 n시간 재활훈련을 하진 않겟지 아 바보같아~!! 나는...나는 발에 명령내리는 훈련을 수시로 해주라는 말만 듣고.... 당연히 그건 멀쩡한 발로 해도 뻐근하겟지 아 왤케 가끔씩 몽충해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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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 안 갓어요 밥 먹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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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받으니까 극최근의 검진에선 멀쩡했던 잇몸이 아프다든가, 생전 문제없었던 손목도 욱씬거린다든가를 체험하고 정신은 몸에 영향을 준다...! 란 당연한 사실도 자각해가는중...이 나이에라도 배워가는 게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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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받으니까 극최근의 검진에선 멀쩡했던 잇몸이 아프다든가, 생전 문제없었던 손목도 욱씬거린다든가를 체험하고 정신은 몸에 영향을 준다...! 란 당연한 사실도 자각해가는중...이 나이에라도 배워가는 게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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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논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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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맘이 편해야 몸도 회복 빨리 된다고 말할 때 솔직히 살짝 귀파면서 들었는데 정말 재활이란 건 정신 건강이랑도 영향이 있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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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스카 가기 싫어서 연막치는 게 아니라 진짜 좀 누워있어야되나 어제 발 덜 쓰고 누워있으니까 저번주 평일동안 뻐근했던 감각 사라짐(=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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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카에 가자 안 가는 것보단 뭘 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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