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받으니까 극최근의 검진에선 멀쩡했던 잇몸이 아프다든가, 생전 문제없었던 손목도 욱씬거린다든가를 체험하고 정신은 몸에 영향을 준다...! 란 당연한 사실도 자각해가는중...이 나이에라도 배워가는 게 어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