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동 찹쌀주먹1 авг., 21:39영화보다가 재난 상황에서 동물은 같이 못간다며 안락사 시키는거 보고 혀를 참. 그리고 애들 귀에 속삭임. "누나는 무조건 찾으러 갈거니까 일단 잘 숨어있어. 누나는 무조건 갈거야. 무슨 일이 있어도 찾아낼테니까 먹을거 있음 호다닥 먹고! 안전하게만 있어" 자는데 뭐래라는 표정
창천동 찹쌀주먹1 авг., 17:29오늘 콩물국수 먹었지요. 설탕 넣자니 양심에 찔려 스테비아 왕창 넣어서! 전라도식 콩물국수는 설탕 뚜껑이 실수로 열린듯 어맛! 하고 넣어야 제맛임. 진짜 생각보다 엄청 넣어야 짱맛이에요
창천동 찹쌀주먹31 июл., 19:47내 트렁크 바퀴가 삐걱 거려서 동생꺼 빌려가려고 하는데 엄마가 자꾸 자기 트렁크를 가져가라고 함. 그 트렁크가 크다면서. 3박 4일이니 그렇게 크지 않아도 된다고 했더니 "너 선물 조금 사오려고 그러지?" 이럼ㅋㅋㅋㅋㅋㅋ 아니 뭘 얼마나 사와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