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다가 재난 상황에서 동물은 같이 못간다며 안락사 시키는거 보고 혀를 참. 그리고 애들 귀에 속삭임. "누나는 무조건 찾으러 갈거니까 일단 잘 숨어있어. 누나는 무조건 갈거야. 무슨 일이 있어도 찾아낼테니까 먹을거 있음 호다닥 먹고! 안전하게만 있어" 자는데 뭐래라는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