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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만두☁️ 🥟

Профиль Vively

만두네 집사 🐾🐾 Lay Carmelites 🤎 Teresa Benedicta of the Cross 🔥 5-1=0 🐻🦦🐶🐱🐹 🧢 5+1이 될 날까지 보이콧 Mars Habitat Reconstruction project 🥔

와 감독이 저렇게까지 하는데 한번 더 보러 가자. ㅎㅎ 근데 바미기르 진짜 무서웠음. 비주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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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달궈진 차 시트에 등지지는 거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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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진짜 동감. 아 이 정도는 버티겠네 하던 거 마저 하고 시원한데서 쉬자 싶어 계속 작업 하다가 땀이 비정상적으로 쏟아지듯 흐르는 때는 이미 늦었음 나도 알고 싶지 않았다. 목에 쿨링팩이라도 두르면 또 나음. 하지만 지속 시간이 길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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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을 위로해 줘> 같은 소설은 적응을 잘 못하겠음. 내가 청소년 독자였다면 달랐으려나? 주인공이 남자 청소년인데 "이따금 메타세쿼이아 나무 쪽에서 불어온 바람이 방충망을 통과해 들어와서 서늘한 깃털처럼 얼굴을 스치고 지나간다." 같은 독백을 하는 게 너무 낯섦... 아니면 내 경험 때문일 수도. 저런 감성의 사람들에게 몇 번 데여봐서 걍 싫은 것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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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부족이다. 자는 것도 힘들도 먹는 것도 힘들고 노는 건 더 힘들고 누워서 힘들다고 블스에 적는 것도 힘들고 먹은 건 에너지로 안 가고 살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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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숙소에 에어컨 없음. 오후 3시 땡볕에 밭일 시킴. 구조상 사업주에게 건의하기 매우 힘듦. youtu.be/q6V07JKG318?...

'폭염 휴식' 말 못 하는 이주노동자‥4명째 숨져 (2026.08.01/뉴스25/MBC)YouTube video by MBCNEWS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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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해리포터를 다 보긴 했지만 좋아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지금 성토하시는 분들은 느낌상 어릴 때 팬이었을 것 같다. 그래서 그 세계관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그래서 분노가 더 큰 것 아닐까 하는 겐또… 꼴찌마녀 밀드레드는 어릴 때 동화책 전집 중에 있어서 읽었는데 해리 포터 봤을 땐 서양엔 저렇게 마법학교 세계관이 있어 작가들끼리 돌려쓰고 그런가보다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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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후 날이 밝는다. 체감 32도. 사람에겐 에어컨이라도 있지 길동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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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이 월세가 25만 원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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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오늘도 포기. 밖에 아직도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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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햇은 어디서 났대 ㅋㅋㅋㅋ 하고 웃고 있으니 가족2가 이렇게 입은 사람 자기도 기차역에서 봤다 함 ㅇㅇ 유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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