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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risoori

Профиль Vively

💫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

야채부자 집의 오늘의 비빔면 바리에이션은 토마토와 옥수수, 청사과를 넣은 버전. 다진 올리브도 조금 넣고 계란은 미처 삶지 않아서 후라이로 넣었다. 그리고 아삭아삭 맛있게 된 오이김치와 함께.

soorisoori

비빔면이나 먹을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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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면이나 먹을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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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어렸을 때 가족들이랑 여름휴가로 속초 바닷가 놀러간 기억이 난다. 엄청 밀리는 길을 타고 가서 설악산도 가고 바다에서 해수욕도 했지. 모래성도 쌓고 아빠랑 튜브도 타고 놀고… 특히 기억나는 건 엄마아빠 모두 바닷가 출신이라 냄비와 버너만 갖고 가서 바다에서 뭔가 채취하고 잡아와서 즉석에서 손질하고 끓여주었던 기억. ㅋㅋㅋㅋㅋㅋ 서울에서 태어난 우리 형제들은 그제야 엄빠가 바다 출신임을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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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도 거의 30도이더니 자고 일어나도 거의 30도구나. 반갑다 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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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으면 8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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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는 거냐 정말. 소년공 출신 대통령 됐다고, 노동자 출신 노동부 장관 됐다고 기뻐한 사람들 배반하지 마라. 나라의 부가 아무리 쌓여도 사람이 죽고 골병들면 아무 소용없고 아래로 흐르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 꼭대기에 서니 어질어질하냐. 정신 차리고 아래를 봐, 아래를 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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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칼라 이그젬션’은 무슨. 일하다 죽는 게 블루칼라만이라 아쉬워서 화이트칼라도 동참시키려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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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부르다. 운동하자. 그래야 이따가 또 먹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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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오이김치 담가 본다. 오이소박이는 귀찮고 그냥 잘라서 담그려고. 작년에는 오이지 해봤고 올해는 오이김치로. 텃밭 덕에 신세계 많이 경험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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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과자 너무 많이 먹었는데 또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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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해야지 운동해야지 귀찮아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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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노’도 그렇지만 ’도시노‘를 써놓고 무슨 변명을… 난 그 자막 보고 한국말 아닌 줄 알았음. 한번도 들어본 적 없는 말. 도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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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심히 살았다. 밥 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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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 맛있어 보이긴 하는데 전단지 너무 버거킹 안 같음.

YoHa世羽

궁금한데 휴일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나… (게다가 이 더위에 나가고 싶지 않음) 밍이 이게 진짜였냐고 함 그럼 진짜지 가짜를 들고왔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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