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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멍머미란개

Профиль Vively

여가 거여?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드는 생각은 '그래서 경영진은 뭐하고?'임. "자, 이건 Excel이다. 이걸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관리해라" "자, 이건 E-mail이다. 업무 요청 수발신은 이것으로 하면 빠르고 편리하다" 예전엔 이랬는데 "자, 이건 AI다. 뭐든 할 수 있다. 이걸로 뭘 할 수 있을지 연구하고 도입하고 제출해라. 못하면 감점이다" 이러는 건 좀 많이 이상하지 않냐고. 개발자도 아닌 직원들한테 뭘 만들어서 내 밥그릇을 줄일 수 있는지 답해보라는 게 말이야 방구야.

[랜선효도] 제주감귤🍊

삼성전자, 임원 평가 때 'AX 성과' 본다 n.news.naver.com/mnews/rankin... AI로 대체할 수 있는 업무를 찾아 워크플로를 다시 설계하거나 실무용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면 점수가 부여된다. 새 점수는 직무·조직을 가리지 않고 적용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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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가 여가부 폐지하겠다고 했을 때 "여가부 폐지 두달 남기고 수장 공백.. '위상 사기 바닥' 무력감" 이라고 기사 쓴 적 있음?? 뭐 이제 와서 새삼? ...예? 일의 중요도가 달라요? 염병. 나랏일에 안 중요한 게 어딨어. 다 중요하지. 공무원들이 정부조직법 바뀌는 거에 따라서 이렇게도 옮기고 저렇게도 옮기는거지 뭐 씨발 말들이 많아. 누가 뭐 다 나가 죽으랬나.

11949

블스에 이런 주제로 저희 회사 선배 이야길 몇 번 한 적 있습니다. 그 양반은 자식에게 조금이라도 더 유산을 쥐어주기 위해서 갭투자를 한다고 말했지요. 하지만 모든 부모가 같은 마음으로 갭투자를 한다면- 그 선배가 죽을 때 자식들에게 설령 10억씩 물려준다고 해도 부동산 투기 열풍 때문에 오른 서울 집값은 한 채당 100억쯤 하겠지요. 자식 핑계로 부동산 투기하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끝내 모른척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내 자식만 뒤쳐지게 둘 순 없지 않니?' 하면서요.

작두타는여인

살던 집을 팔아서 몇 억씩 벌겠다는 게 후대를 죽이는 심뽀지.

0922

주말이라 블스 탐라가 한산하군요. 탐라 갱신을 위해 아무 소리나 : 한 발, 아니 다섯 발 쯤 늦게 파판 리버스 극초반 플레이중인데, 사람들이 왜 연출 이야기를 했는지 알 것 같음. 초반에 주인공 일행이 악당들에게 쫓기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NPC가 아이템을 꺼내며 튜토리얼을 한다던지(더 빠른 이동을 위한 아이템도 아님) 이렇게 맥락 끊어먹는 요소들이 툭툭 나오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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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니들 말처럼 재명이가 찌질이 범죄자라면 '이재명 탈옥법'에 반대할 이유가 없지 않겠니? 공명정대하고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민족의 영도자니까 거부권을 행사해 달라고 하던지 이 찌질한 범죄자 새끼 그래 찬성해라 찬성해 하던지 둘 중 하나만 하지 않으련?

🗞️연합뉴스 속보 봇

국힘, '檢보완수사 폐지법' 통과에 "李대통령 거부권 행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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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하시는 분들 중에 '나는 오픈소스로(혹은 비 상업적으로) 만들었는데 그런 나를 저작권 위반으로 고발하다니 너무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간혹 계시더라구요. 선한 의도로 시작했어도, 경우에 따라선 충분히 남의 장사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원 저작권자가 그걸 웹상에 무료로 올려놓았다면 특히 더 그렇구요.. 네이버 웹툰을 무료로 긁어다 제공하는 오픈소스를 만들면 네이버가 '하하 좋은 일 하시는 분이군요'하고 넘어가겠습니까..

[랜선효도] 제주감귤🍊

"대한민국 맛집이라면 무조건 블루리본부터 찾는 궁극의 마케팅 기회라고 생각했는데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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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가 스마트한 독재자였다는 둥 무슨 개도 안 주워먹을 소리를 하고 자빠졌더만, 아. 이런 의미였구나 민석아. 관권선거 금권선거 막걸리선거가 그렇게 부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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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ky.app/profile/retr... 이제 걍 지역별 로컬룰로 알아서 하기로 하죠. 월드컵은 무슨 월드컵이야. 미국 메이저리그가 꼴랑 미국, 캐나다 가지고 월드시리즈 하듯이- 북미대륙에서 미국 혼자서 하는 것도 '월드컵'이라고 하면 되죠. 퇴장 당해도 각국 대통령이 수퍼패스 카드 쓰면 레드카드 없애게 해주고 결승전 할 땐 사회자가 중간에 60초씩 광고 타임 넣게 하던지 말던지.

WhyNot?

어쩐지 월컵 내내 도람푸 뒤에 회장이 껌딱지처럼 붙어댕기더라니...

0115

ㅋㅋㅋㅋ 아니 그러니까 IM부문 사장님이 왜 DS에 자꾸 말을 얹으시냐구요. 너 뭐 돼요?

'삼전 사장 출신' 고동진, '반도체는 52시간제 예외'법 발의삼성전자 사장 출신 인국민의힘 고동진 의원은 31일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는 주52시간 근로제를 적용하지 않는 반도체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반도체 연구개발 업무 등 종사자 중 근로소득 수준과 업무 수행 방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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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권 행사하면 김민새부터 나가리 나고 다음 번 총선 공천도 반명 위주로 채워질텐데, 설마 그렇게 멍청할까요...ㅎㅎ

크루아상🥐역적들 없는 사회권선진국

형소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하면 그때부터는 진짜 전쟁인데, 과연 그 청와대 쫄보가 거부권을 행사할까?

001

와. 엔화 끝간데 없이 가네요. 일본 이번 달 까지만 영업하나?

환율봇

2026-07-30 15:56:43 USD: 1436.30 ▼9.70 (-0.67%) JPY(100): 877.72 ▼7.04 (-0.80%) EUR: 1644.42 ▼13.93 (-0.84%) CNY: 212.57 ▼1.29 (-0.60%) GBP: 1916.38 ▼16.78 (-0.87%) CAD: 1022.02 ▼7.78 (-0.76%) HKD: 183.11 ▼1.27 (-0.69%) AUD: 998.95 ▼6.96 (-0.69%)

000

표현의 자유, 중요하지. 말끝마다 노노거리고 다니든, 수박을 가리켜 몽미라고 부르든 그건 다 그 사람 자유다. 근데 내 귀에 들리게 하지 말라고. 공적인 장소(방송이나 유튜브를 포함)에서 하는 발언에는 그만큼 책임이 따른다는 것임. '당신이 주먹을 휘두를 자유는 상대방의 코 앞에서 멈춘다' 이 문장에 동의하지 못한다면 애초에 논의가 성립을 못해요. 그때부턴 논의고 논쟁이고 걍 배틀로얄 하는거야.

010

그냥 당장 눈에 띄는 집값 하락이 없으니 잘못하고 있다고 답할 밖에. 집값을 2017년 수준으로 낮추고 싶으면 공급을 인구수만큼 풀던가(불가능) 집주인들이 2017년 시절의 가격으로 집을 내놓아야 하는데, 당장 대통령부터도 시가에 근접하게 받고 싶어서 온몸비틀기 하는데, 민간인들이 왜 가격을 낮춰서 내놓겠어요. 유일한 해법은 집을 여러 채 갖고 있으면 징벌로 느껴질 정도로 과세하는건데 ('팔라고 했제?' 라는 명분은 아직 있긴 하다) 이정도 깡다구가 현 정권에 있으신지는 잘.

🗞️연합뉴스 속보 봇

국민 56% "정부, 부동산정책 잘못하고 있다"…긍정 평가는 33%[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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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대로 쓰다보니 좀 두서없어졌는데, 암튼 내 생각은 이렇다. '~노'는 최근에 만들어진 "씨발"이라고. '~노'를 쓴다고 반드시 일베 충성 유저거나 노무현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님. 하지만 그 말이 만들어진 배경에 대상을 낮잡아 보려는 의도가 있었으므로 적어도 공적인 장소에서 허용되어서는 안 되며, 그 말을 쓰는 사람은 비난받을 각오도 해야 한다고. 누군가 공공장소에서 "씨발"이라고 말한다고 '너 여성차별주의자니?' 라고 하는 건 비약이겠지만 적어도 비난 받을 각오 정도는 해야지. 비난 받기 싫으면 안 쓰면 된다.

처음엔 멍머미란개

'씨발 쓰지 마세요'가 트위터에서 진지하게 논의되던 주제였던 시절이 꿈만 같다. 1. '의문사 없는 ~노'는 경상권 사투리가 아님. 2. 꼭 일베 유저가 아니더라도 이제 젊은 층의 유행어가 되었음. 3. 그러나 아무리 유행어라도 그걸 듣고 불쾌한 사람이 있다면 사용을 자제해야 함 이게 이해가 안 되는/이해를 하고싶지 않아하는 사람들하고 같은 하늘을 이고 살아야 한다는 게 너무 암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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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쓰지 마세요'가 트위터에서 진지하게 논의되던 주제였던 시절이 꿈만 같다. 1. '의문사 없는 ~노'는 경상권 사투리가 아님. 2. 꼭 일베 유저가 아니더라도 이제 젊은 층의 유행어가 되었음. 3. 그러나 아무리 유행어라도 그걸 듣고 불쾌한 사람이 있다면 사용을 자제해야 함 이게 이해가 안 되는/이해를 하고싶지 않아하는 사람들하고 같은 하늘을 이고 살아야 한다는 게 너무 암담함.

한겨레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자신의 ‘무섭노’ 사투리를 둘러싼 ‘일베식 표현’ 논란에 대해 “너무 무서웠다”며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습니다. www.hani.co.kr/arti/society...

249111

이재명도 지금 선거법 위반 재판이 걸려있고, 여기서 지면 434억을 토해내야 하는군요. 하지만 민주당원 동지 여러분 걱정 마십쇼. 이재명이 갚으면 된다 함. 김(민석) 최고위원은 21일 TV조선 장원준 김미선의 뉴스트라다무스에 출연해 "434억 원 반납은 '이재명 대표의 선거법 유죄 여부를 정당의 책임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는 법리가 성립할 때 가능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최고는 "이 대표의 개인 규책 사유가 '이 대표를 대선 후보로 만든 정당 자체의 책임이 되느냐'라는 인과 관계의 문제가 있어야한다"고 주장했다.

野 김민석 "선거보전금 434억 반납…위헌 소송 가능"野 김민석 "선거보전금 434억 반납…위헌 소송 가능"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최고위원은 이재명 대표가 당선무효형을 받을 경우 선거..news.tv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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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 아주 그냥 나랏돈에 손 대는 게 습관이 된 분들 답습니다. 저런 놈들이 무슨 작은정부가 어쩌고 자유주의가 어쩌고 하고 있으니ㅎㅎ

코인 실패 청년 구제 “불공정” 논란… 尹정부 해명은“코인 투자하려고 빚까지 낸 사람들을 왜 혈세로 도와주나” “열심히 일하고 대출이자 제때 갚는 사람만 바보 되는 세상” “부동산 가격 하락한 것도 탕감해줘라” “환율 관리나 해라.” 정부가 ‘빚투(빚내서 투자)’로 손실을 입은 청년층에 대한 채무까지 탕감해주겠다고 나서면서 ‘불공정’ 논...www.seoul.co.krWhyNot?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자들의 손실과 관련해 정부를 상대로 한 국가배상 청구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당국이 고위험 상품의 도입 시기와 시장 충격을 충분히 검증하지 않은 채 출시를 서둘렀는지를 따져 국회 차원의 책임 규명과 피해 구제 방안을 함께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거참 퍽이나 생산적인 검토 하십니다. 누가 들으면 세금이 남아 도는 줄?

11122

역시 1세계 백인 선생님의 말씀을 받들어서 수도를 옮겨야 한다. 어휴 서울 위험해서 어떻게 살아.

Zondug Kim

으앜ㅋㅋㅋ 클린스만 개웃기네. 그럼 독일에서 국대 감독할 때는 왜 자꾸 미국으로 가서 지냈는지 궁금하다. 아 그때 동독이 있었나? ㅋㅋ 주: 클린스만은 2005년에 독일 국가대표 감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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