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드는 생각은 '그래서 경영진은 뭐하고?'임. "자, 이건 Excel이다. 이걸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관리해라" "자, 이건 E-mail이다. 업무 요청 수발신은 이것으로 하면 빠르고 편리하다" 예전엔 이랬는데 "자, 이건 AI다. 뭐든 할 수 있다. 이걸로 뭘 할 수 있을지 연구하고 도입하고 제출해라. 못하면 감점이다" 이러는 건 좀 많이 이상하지 않냐고. 개발자도 아닌 직원들한테 뭘 만들어서 내 밥그릇을 줄일 수 있는지 답해보라는 게 말이야 방구야.
[랜선효도] 제주감귤🍊삼성전자, 임원 평가 때 'AX 성과' 본다 n.news.naver.com/mnews/rankin... AI로 대체할 수 있는 업무를 찾아 워크플로를 다시 설계하거나 실무용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면 점수가 부여된다. 새 점수는 직무·조직을 가리지 않고 적용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