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휠체어 타고가다 넘어진 80대, 폭염에 2시간 방치돼 숨져 www.jjan.kr/article/2026...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발견 당시 A씨의 체온이 42도 였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A씨는 휠체어를 타고가던 중 벽과 부딪혀 넘어졌고, 거동이 불편했던 A씨는 다시 휠체어에 오르지 못한 채 약 2시간 동안 현장에 쓰러져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Профиль
눈치c™
Профиль Vively■松立絶壁, 豈無地也■ (鵬俟高風, 萬里天也 春風春雨, 知時來也 水水山山, 盡是春也) ... ㅇ.ㅕㅈ.ㅏ.옷.입는.나 ㅈ.ㅏ ㅁ Cisgender..Heterosexual..Male.. Ally..LGBTQ ... 공감.과.연대. 현재.를.딛고..과거.를.돌아보며..미래.를.생각한다. 존재가.인식.을.규정한다. 지식인.은.자유.롭다..ㅇ.ㅏ니,.자유.로워야.한다. ... 트위트.에서.이사온.1ㅅ..^^
그리고 기후위기 시대에 건축법 바꿔야 함 다시 처마 지을 수 있게 만들어라 처마까지 면적에 포함시켜갖고 인간들이 갈수록 처미를 안만드는데 여름에 해들어오는게 얼마나 집 온도를 올리는데. 게다가 비바람 맞으면 벽 금방 삭음. 서양식 모더니즘 건축 우리나라랑 안맞아. 평지붕에 태양광이나 해가림 지붕 올릴 수 있게 만들라고. 아파트도 남향 베란다쪽에 태양광 처마 달아주면 열기도 막고 전기도 만들고 짱이네. 그리고 빌딩들 전면유리 못하게 만들고 화장실은 빗물이랑 세면대에서 쓴 물 재활용하게 만들고.
대륙도 예전부터 외식이 대세여서 아침은 대부분 출근 전에 회사 근처에서 콩물+꽈배기+만두 등으로 때우고 점심은 급식이나 구내식당에서 사먹고 저녁이나 겨우 해먹을까 말까 했음. 매일 해먹는 집밥이란 거, 임노동이 사회 주류가 된 경제체제에서는 오히려 권력임. 집에서 밥을 짓고 요리할 인력을 할애한다는 것이 도리어 부르주아의 척도임. 한국이나 일본만 집밥 테즈쿠리벤토에 집착하면서 주부가 다 떠안고 게다가 맞벌이까지 해야 하는 요상한 구조임. 임노동 인구가 이렇게 많으면서 집밥에 목숨 거는 것이 비정상임.
이진서🕯️요즘은 어떤지 모르는데 예전에 홍콩은 집이 작고 더워서 애초에 길에서 음식을 사서 먹는게 아예 일상화 되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우리나라도 차라리 외식이 저렴하고 영양적으로 건강했으면 괜찮은 대안이 되지 않았을까 싶음 근데 물가 너무 오르고 건물 임대료도 천정부지고해서 밥 사먹는 것도 부담스럽고 음식도 너무 달고 맵고… 대학때는 학식이라도 먹었는데 요즘은 또 학식 가격이나 품질이 어떤지 모르겠다.
'시속 8690㎞' 달 부딪힌 스페이스X 로켓 잔해… 새 구덩이 생겨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총 4톤 무게의 팰컨9 잔해가 더해지자, 달에 쌓인 인공 파편은 더 늘어나게 됐다. 과거 아폴로 프로젝트 당시 남겨진 추진체 및 탐사선 잔해 등을 포함해 달에 남아 있는 우주 쓰레기는 209톤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그냥 전국민 집 한 채씩만 주세요. 충분히 많은 거 같은데?
이진서🕯️임금을 안올려줄거면 다른 걸 다 내려라 담합한 애들 과징금만 내지 말고 물건값도 내리고 생산품 값도 내리고 임대료도 팍팍 내리고! 젊은이들 어떻게 살라고 맨날 쥐어짜기만 하냐
x.com/i/status/208... 육군에서도 선배도 호국영령 취급도 안 하던 한국전 참전 육사 생도가 이제야 위대한 분들로 포장되는갈 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진작에 저랬으면 육사 해체 안 했지
어제 오늘 플로우에 나 같은 사람은 굳이 서울 안 살아도 될 텐데 ... 라는 멘션들 보여서 말씀드립니당 저도 딱 그 생각 하나로 14년 전에 제주 온 사람이고요 지금까진 후회 없음! 입니다 그런데...아무래도 일자리 자체가 적고 괜찮은 일자린 더 적고 당연히 인맥 없는 외지인이 뚫기 힘들고요 글고 의료 서비스 정기적 지속적으로 받아야 하는 분들은 힘드실 것...일례로 류마티스관절염 전문 병원도 한 군데 밖에 없어여... 결국 지방 살리기 묘수는 딴 거 없음 일자리 만들고 공공의료 갖추고 참 쉽죠잉
이중적인 인간이죠. 이스라엘 전쟁 범죄를 비난한 시위에 참여한 학생들은 본인 회사에 발도 못붙이게 하겠다고 했으면서 머스크의 반유대주의 발언은 어떻게든 포장해주는… Bill Ackman - Wikipedia en.wikipedia.org/wiki/Bill_Ac....
빌 애크먼이 왜 맘다니의 월세 정책에 민감할까요? 바로 부동산 개발업체 하워드 슈스에 10억달러(1조 4천억원 정도)를 꼴아박았기 때문입니다. view.asiae.co.kr/article/2025...
말한 놈이 빌 애크먼이잖아. 월가 금융쟁이 왕 중 한 명이라고. 왕이 "계급제와 노예제 폐지는 재앙." 이라고 말하면 다들 낫과 망치들고 일어나야지.
おじさんとフィキサチーフ 1권 봤다. 양부모를 여읜 주인공이 그동안 소원했던 언니와 함께 살게 되면서 가족이 되어 가는 이야기? 좋은 자매백합이었고 2권도 이어서 봐야겠다. https://www.manga-up.com/titles/1692
"비상줄 달아 달라" 묵살된 KTX 공사현장...4남매 아빠가 죽었다 (영상) newstapa.org/article/rSPTf "故 아웅민우 씨 동료들은 “컨베이어벨트 점검과 같은 위험한 일은 외국인이 도맡았다. 한국 사람이 안 하니까 외국 사람만 시킨다. 위험한 거 아는데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니까 그냥 위험 감수하고 했다”고 토로했다."
근데 한국처럼 여름 겨울 온도랑 습도 차이 쩌는 곳에 빈집 오래 방치하면 망가지는데 빈 채로 방치 못하게 법으로 강제하면 좋겠음 저것도 다 자원 낭비이고 결국 리모델링같은 거 하면 산업쓰레기 늘리는거고 치안과 공중보건에 안좋은건데, 빈 채로 임대료 유지하는 것보다 비싸게 벌금 물려야 함. 일본도 빈집이 늘어 문제라는데 심지어 도쿄에도 빈집이 엄청 많더라; 그리고 구옥이면 막 지붕 무너지고 난리임;
외고를 나와서 서울대 법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사시를 거쳐 검사임용을 받고 특수부 커리어를 수십년한 결말이 '전ㅇ훈 목사님 만세! 부정선거는 사실이다!'를 외쳐야 하는 처지인 것입니다.
사실 이건 엘리트들이 윤석열의 반란 사건때 애매하게 윤석열 편을 들며 반년 넘게 간을 본게 큼. 그들은 엘리트가 이끌어가는 민정당 중심의 대한민국이라는 빅픽쳐를 일본식 자민당 세습 체제로 갖고 가려고 수십년을 꼴박한거에 미련을 너무 크게 뒀음.
사실 누가 봐도 뻔히 예상됐던 검찰의 수사권 박탈에 엘리트층 전체가 술렁이는건 검찰의 특권 박탈보다 '정치의 중심축인 거대 양당에서 엘리트가 갈 곳이 없어졌다'는 사실이 너무 명확히 드러나서 그런게 큼. 아스팔트한테 쫒겨난 민정당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민주당에서도 엘리트들이 갈 자리가 없다는 거고 이번 전대에서 김민석이 지면 그 사실은 확정됨.
검찰이 조작 기소하다가 중국 공안에게 정식 항의를 당한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사건의 피해자였던 유우성씨 이야기는 지금 한줄도 안나옴. 왜냐면 지금 그 분은 자기 SNS에 '한을 풀어줘서 감사하다'고 하고 있기 때문...
“내부 온도 42도”…쿠팡 캠프서 하루새 2명 폭염에 쓰러져 www.khan.co.kr/article/2026... "서초캠프에서 일하던 배송 노동자는 오전 중 쓰러진 상태로 동료들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노조에 따르면 당시 서초캠프의 내부 온도는 42도까지 올랐다. 송파캠프에서 일하던 택배기사는 오후 8시 배송 마감 시간을 지키기 위해 일하던 도중 7시30분쯤 탈진 상태로 응급실로 옮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