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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늘보🧑‍🎓🏳️‍🌈

Профиль Vively

퀴어한 대학원생, 집에 오래 있으면 행복해하는. 베네딕토 Novice 수사 (가끔 독서얘기 함)

롤링 까는 절기가 돼서 하는 말이긴 하지만… 사실 헤르미온느가 자전적인 캐릭터(?)란 얘길 듣고 보면 조금 자캐놀음 같은 부분이 있음 헤르미온느… 모든게 완벽하지만 운동신경 없구 어둠마법 방어술 못하는 전형적인 책상물림 모범생 캐릭터 모에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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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무슬림 동료분.. 모든 술이 등장할 가능성이 있는 자리를 피하시는 편인데, 또 한편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난 지 얼마 안 되시는 분들도 그런 자리는 피하는게 맞으니까 다른 누군가가 졸업하는거 축하하는데 신경써서 장소를 선정해야하나 싶고.. 근데 이제 또 신경써서 술 안마시는걸로 정했는데 그분이 안오시면 조금 헛수고일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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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티에이 쉅에서 누가 도와달라 해서 뭐 설명하는데 중간에 조금 현타가 와서 “혹시 너무 빠르거나 뭔소리야 싶으면 얘기해줘..” 해 놓음 뭔가 전혀 설명이 전달이 안 되는 느낌 ㅋㅋㅋ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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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폰을 포켓몬 고 전용으로 공기계 상태로 들고다니는데, 어쩌다보니 레트로 스타일 pmp처럼 옛날 미드같은거 넣어놓고 버스에서 보는 용도도 됨 (ott는 별로 좋아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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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또 꼭 젠퀴들이 한국보다 더 많이 가시화된 곳에 가서 살고 싶다고 하면서 젠퀴는 혐오함

집늘보🧑‍🎓🏳️‍🌈

단수 they 플로우 포함해서 약간 그 예전 트위터 할 때 막 젠더퀴어 혐오하는 사람들이 한국 떠나서 살거다 어쩐다 얘기하고 그러는거 보면… 대체 클라이언트/ 상사/ 동료/ 기타등등이 젠퀴면 어떡하려고 저러는걸까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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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영어로 대화하다 대명사 they 쓰는 사람을 지칭하기에 안익숙하다 그럼 그냥 영어에 3인칭 단수 대명사 없는셈 치구… 그냥 부르는 호칭으로 지칭하세여… (이름이라던가 그런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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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they 플로우 포함해서 약간 그 예전 트위터 할 때 막 젠더퀴어 혐오하는 사람들이 한국 떠나서 살거다 어쩐다 얘기하고 그러는거 보면… 대체 클라이언트/ 상사/ 동료/ 기타등등이 젠퀴면 어떡하려고 저러는걸까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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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팔각 너무 중독돼서 모든 끓이는 고기요리에 넣고 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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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궁금할 레시피 해킹) 라임이 있다면 즙을 내는것도 좋지만 아예 라임을 썰어서 넣어버려도 좋습니다 (생라임 먹을 수 있다는 전제 하에 ㅋㅋ)

집늘보🧑‍🎓🏳️‍🌈

나의 라틴아메리칸 킴취...(피코 데 가요) 빨리 먹어서 없애야하는데 요새 넘 외식이 잦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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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틴아메리칸 킴취...(피코 데 가요) 빨리 먹어서 없애야하는데 요새 넘 외식이 잦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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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한테 "Dear Dr. 집" 어쩌고 저쩌고로 시작되는 메일을 보냈길래 뭐지 스캠인가 하고 읽어봤는데 스캠은 아니고 내가 울 연구실 포닥이라고 착각한 누군가의 메일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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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말하면 온리팬스 그냥 비디오계의 포스타입 아닌지… 성인물 플랫폼이라기보단 그냥 창작자들이 창작물 올릴 수 있는 구독 비디오 플랫폼인데 어쩌다 그 창작물에 성인물이 넘쳐나게 된

에스텔 뉴스계정

성인물 플랫폼에 ’마멋 영상’ 판매한 미국 학자들…무슨 일? 이에 연구진은 마멋의 귀여운 모습과 행동을 담은 영상을 온리팬스에 올리고, 이용자들의 후원을 받아 연구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모인 수익은 수백 달러 수준으로, 마멋을 연구 장소로 유인하기 위한 먹이 등을 구입하는 데 쓰이고 있습니다. 등록 2026-07-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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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학부생때 자취하던 집에서 룸메가 나 없는 동안 피자박스 늦게버리고 방탕하게 사느라 집에 바퀴가 꼬인 적 있었는데… 그들의 개체수가 줄어들어서 들리거나 보이지 않게 된 이후에도 그들의 배설물이 보여서 난 그들의 존재는 알고 있었고… 진심 그때 그 룸메 세상 깔끔한척은 다 하더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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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치과 예약 있는 줄 알구 일찍 나왔는데 알고 보니 내일이었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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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이 수업에 조과제로 한국을 타겟으로 플젝하는 조 친구들이 있는데.. 일단 그 팀원 전부가 동양인이 아니고 한국하고 관련 전혀 없고 한국어 할 줄 모르는데.. 한국 픽 한 이유가 혹시.... 자료 조사하다 어려우면 나한테 메일 보내려는 속셈일까(?)라고 생각하는건 너무 자의식 과잉일까 아니 근데 나한테 도와달라 하면 자료는 찾아야 줄 순 있는데 (이미 좀 찾아줌) 그렇게 되면 내가 너네거 채점할 때 더 자세히 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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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60대 어르신이 어머님 돌아가시기 전 요양원에 계시던 일화 나눠주셨는데, 아흔 넘으신 분께서 말년에 계신 요양원에서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드셨다고… 사람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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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파트너분 피카츄 덕질에 빠져계시기에, 그 피카(우는토끼)라는 동물이 진짜 있어!! 이러고 한창 설명하다가 얜 이렇게 갑자기 진지하게 확 빠지는 사람이 어디가 좋은걸까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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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새끼낳은 어미고양이를 구조한 친구네 집에, 아기고양이들의 대인간 사회성 함양을 위한 실습용 인간으로 초대되어 갔는데... 너무 시간이 짧아서 (두시간ㅋㅋ)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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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낮잠잤더니 뇌를 세탁기에 넣고 돌린 느낌이 드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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