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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한입

Профиль Vively

먹고 남겨둔. 탐라의 이쁜거 모으는 애. 14cm, 11호, 쥬얼리와 비취옥, 향과 향수, 옛날노래듣기, 클래식조금, 취미 플룻(앙상블), 플랜/베네딕도회 후원자, 갸빠🐯, 운동 찍먹: ⛰️, 🩰, 🏃‍♀️,💃👯‍♀️,🏊‍♀️,🥊(현), E##P, No more excuses

아 그래서 후레쉬맨 노래가, 일본거라! 옛날 옛날 한 옛날에 다섯아이가! 우주 멀리 아주 멀리 사라졌다네~ 이젠 모두 용사되어 오~ 돌아왔네! 후레쉬맨 후레쉬맨 지구 방위대~

ぽん/봄🍉

韓国語単語帳の例文で、虎が煙草を吸っていた頃、って出てきて不思議に思ったら、昔話の始まりなんだ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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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서 자뀨 티블레스 광고 떠서. 올초 복숭아우롱. 이 향 넘 사고싶다가 바디로션 오일 많아 참았는데. 새로운 향 얼그레이티? 이거 스크럽 나왔대서 사고싶음.. ㅠㅠ 그티만 스크럽도 있음. 여기거 써보신분 있나. 향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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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서울 살기 싫어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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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에서 왜요? 가요! 라고 의사샘이 말씀하심ㅋㅋㅋ 글구 뭐 술도 먹어도 된대ㅋㅋㅋ 그치만... 넘 더워서 내가 거생이라. 그냥 안가겠음당

쿠키한입

친구 결혼 청첩장파티... 술집 빌려서 크게 반나절 동안 한다는데. 최종 참석여부 체크라길래 아무래도 위치가 3번 갈아타고 오르막 걸어야하기도 하고. 술도 못먹고 하니 참석 못하겠다 연락했다. 가려면 가는데 날도 덥고 몸조심해야할거 같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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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어느집에서 삼양라면을 끓려 먹고 ㅇ있어!! 나도 라면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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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얘기 받고 더해서 “너 괜찮게 사는데 왜 민주당 지지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못생기고 뚱뚱하고 학력 낮고 가난하고 회사 별로인 여자 = 페미 민주당 지지자. 라고 생각하나봐요. 그래서 인스타 댓글에 민주당 지지 성향 들어내면 “님 가난하죠?” 이런거 달리나봄... “쿵쾅쿵쾅” 이랑요. 하나도 타격 없닼ㅋㅋ

백충덕

예전에 어떤 한남충이 페미니스트를 표방하는 여성에게 “님은 얼굴도 예쁘시고 몸매도 좋으시고 학벌도 좋으신데 왜 페미같은거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라고 써놓은 걸 본 순간 한남충들에게 페미니스트가 어떤 이미지인지 단박에 깨닫게 되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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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리요 카제요. 도도케 메에세에지. 나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나나(독음 미정확)여튼 좋아했다. 다샥순... 죽을때 짤만 엄청 돌려봄. 넘 목소리 취향ㅜㅠ 유명하신 분이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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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 청첩장파티... 술집 빌려서 크게 반나절 동안 한다는데. 최종 참석여부 체크라길래 아무래도 위치가 3번 갈아타고 오르막 걸어야하기도 하고. 술도 못먹고 하니 참석 못하겠다 연락했다. 가려면 가는데 날도 덥고 몸조심해야할거 같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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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판도 많은 듯 한데. 혐오스런마츠코의 일생 정말 너무 싫었고... 부국제 갔다 보게된 이런거 영화팬들 감동한다고 너무 싫다(편견임) 생각하게 된... 김기덕스타일 영화. 내용이 유럽으로 신혼여행 갔는데 부인이 납치되었고 아시아 창녀가있다는데 쫓아다니는 남자 얘긴데... 끝이 딱 저 근대문학류의 얘기였음...

Jeon Heyjin 🕯🏳️‍🌈‍🟨‍⬜️‍🟪‍⬛️‍

성구매자가 주인공이고 업소 다니는게 메인인 만화같은 것은 정말 표지조차 보고싶지 않다. 구매하는 쪽도 여성이라고 해서 덜 비판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성매수를 통해 통해 "자기 자신을 사랑하거나 우울증을 극복하는 에세이 만화" 같은 건 치사한 변명이라고 생각하며, 심지어 "첫사랑이 레즈비언 업소에서 일한다길래 첫사랑을 만나러 온갖 업소 순회하는 여성"이 주인공인 만화도 있다니 도도하던 첫사랑이 유곽에 팔려갔다는 말 듣고 유곽에 할 가는 빻은 근대문학이냐, 정말 어디까지 가는거냐 싶어짐. 그냥 룸돌이의 여성 버전일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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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교회 다니던 교포랑 썸탔는데... 교포들은 왜 그럴까(다는 아니겠지만).. 여튼 조부모부터 뿌리는 저교회였고 본인은 유명 성범죄자가 다시 개척한 교회 ㅎㄷㅅㄱㅎ 라고... 랑 영락을 함께 다님. 잠깐 홍대에 교회도 같이 갔었다. 순진했던 시절;; 딱 저런 교회다닐 만한 노동자 착취 마인드엿음.

크루아상🥐역적들 없는 사회권선진국

(실례합니다) + 사진 속 '제주도 반란사건' = 제주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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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잠을 못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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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분이 보리차 얘기해서... 보리굴비가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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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호밀식빵이.. 보로딘스키, 러시아 검은빵이구나!! 여튼 집에 빵이 없어 주문한다 리뾰시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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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펫위크 할인, 이거 맞아? 4월에 33180으로 주문했는데, 지금 사면 48620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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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무스 만들었는데... 1. 라임을 넘 많이 넣음ㅋ(통 버릴라고ㅠ) 2. 타이니 소스를 넘 많이 넣음(얘더 통 버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칙피 더있는데 추가하고 다시 만들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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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어항 수초 높은거 잘라 바닥에 심고 스포이드로 먼지 정리를 해줌. 전경수초 심은건 새우가 다 뽑아 포기. 새우는 6마리 유지중. 있단 치비들은 어딨는지 알수 없음

쿠키한입

아침에 새우 7마리였는데 지금보니 한마리 실종. 탈피한 껍질이 덩그러니 있어, 탈피 후 말랑했을때 암컷이 먹은 듯? 암컷 배가 유난히 뽈록하다... 이로서 새우 성체 6마리... 포란 암컷이 3마리나 있었는데 새끼 들은 물고기 뷔페가 된듯하지만. 돌틈에 쫑쫑 거리는 게 보이긴 하고. 어느정도 커야 생존 마릿수를 알 수 있을 듯. 적당히 큰 청소년 한마리가 잠깐 보였으나 사라져 숨은 건지 또 새우가 먹은건진 알 수 없다... ㅜ 이젠 될대로 되라 상태ㅋ 분리는 또 하기 싫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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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8/2 마산 야구먹방 여행 정산완료. 돈이 너무 적게들어 깜짝 놀랐다... 역시 호텔은 몇개월전 빨리. 혼자말고 둘이서. 사람은 여러명(4-6명 이었음) 인 것이 식비도 택시비도 적게 나오는구나. 그렇게 다 먹고픈거 먹어놓고 혼자여행 때 비교하면 2.5-3배 정도 적은, 넘 적게나온 금액이라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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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처리 관련 서울 통합 노동센터에 전화했는데, 그냥 (부정적) 공무원이구나... 이 사람은 나같은 사람 여러명이니 방어적 접근하는건 이해하는데. 말을 안함. 뭔가 설명도 없음. ”그래서 궁금한게 뭔데?“ 이 스탠스.. 정말 저 뉘앙스로 물어봄... . 우선 다.. 근로복지공단 쪽에 산재 처리 접수 후 뭔갈 진행해야하는 상황이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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