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판도 많은 듯 한데. 혐오스런마츠코의 일생 정말 너무 싫었고... 부국제 갔다 보게된 이런거 영화팬들 감동한다고 너무 싫다(편견임) 생각하게 된... 김기덕스타일 영화. 내용이 유럽으로 신혼여행 갔는데 부인이 납치되었고 아시아 창녀가있다는데 쫓아다니는 남자 얘긴데... 끝이 딱 저 근대문학류의 얘기였음...
Jeon Heyjin 🕯🏳️🌈🟨⬜️🟪⬛️성구매자가 주인공이고 업소 다니는게 메인인 만화같은 것은 정말 표지조차 보고싶지 않다. 구매하는 쪽도 여성이라고 해서 덜 비판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성매수를 통해 통해 "자기 자신을 사랑하거나 우울증을 극복하는 에세이 만화" 같은 건 치사한 변명이라고 생각하며, 심지어 "첫사랑이 레즈비언 업소에서 일한다길래 첫사랑을 만나러 온갖 업소 순회하는 여성"이 주인공인 만화도 있다니 도도하던 첫사랑이 유곽에 팔려갔다는 말 듣고 유곽에 할 가는 빻은 근대문학이냐, 정말 어디까지 가는거냐 싶어짐. 그냥 룸돌이의 여성 버전일 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