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느꼈지만, 그웨니스는 <영웅전설3 하얀마녀> 결말을 싫어할듯. 풍화설월 에델가르트 모티브 캐릭터답게 이런 날카로운 면이 돋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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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리
Профиль Vively♀️/에이엄☂️/정병자💊 📚종이책/웹소설 🎮이스 시리즈/닌텐도 스위치1,2/PC-스팀/모바일-<붕괴 스타레일>,<소드 오브 콘발라리아> 📗블로그 : https://m.blog.naver.com/writingnotebook 📘투비 : https://tobe.aladin.co.kr/t/Ailytoto
이러한 변화는 인공지능이 더이상 공상세계 속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겠지.
아일리영웅전설2 프레이야의 설정을 계승한 궤적 시리즈의 라피스 로젠베르크. 현 시대에 맞게 본체 기능만 봉인하고 인격부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해피엔딩을 맞이함.
이분도 인신공격 당해서 계정폭파하고 그림 전부 사라졌었는데.
성원이 ON📢 문화재가 복원됐다!!!!!!! 📢 양말가게 님 호타에루 ~!~!~!~!~!~~!~!!!!! 奉える | mery #pixiv www.pixiv.net/artworks/147...
남캐 죽이는거 전시하고 낄낄대고 남주인공으로 하는 여성유저 까내리고 저런것들 때문에 에델레스를 좋아하지 못했음. 빠는 까를 만든다.
쿠도군@창공진짜 파엠 풍화설월 때 에델레스 판다고 도덕적이고 디미레스 판다고 반동적이라고 했던 사람들까지 내 눈으로 봐서..............
안그래도 스위치2는 "3시간 하셨습니다. 게임 장기이용은..." 이게 있다. 온가족 닌텐도라 그러겠다만
라순자다시는 게임한다고 새벽 세시 이후에 자지 않으리라 다짐했는데 어제 사이버펑크2077 사서 시작했다가 13시간 게임함ㅠㅠ 미쳤나요 휴먼..?
정말 다들 여주인공이 뭘하는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생각해주질 않음을 느껴서 싫은 기분
아일리독자들의 성화에도 꿋꿋하게 이끌어간 작가가 마음에 드네. 집착하는 남자들보다 헌신하는 남자를 택하는게 맞는거지. 다같살이니 뭐니 다 허튼 소리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