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국일기도 그렇고 일본은 친척 어른을 참 편하게도 부르더라. 한국에선 그랬다간 따귀맞아.

아일리

한국식 정서 반영은 "나오짱"을 "나오 고모"라고 하는 정도만 해야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