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루2 авг., 14:58오늘 먹은 피자랑 리조또도 정말 맛있었는데 어제 먹은 어향가지가 진심 천상의 맛이라 자꾸 생각남(제가 어향가지 가방끈이 짧아서 다소 과장된 표현일수도근데진짜맛있었음)
와루2 авг., 14:00어제는 계속 왔다갔다 하느라 반쯤 녹은 상태엿는데 오늘은 중간에 점심 먹으러 간 것 외에는 계속 카페에 상주하느라 비교적 컨디션이 조앗음 그리고 블친모임이 된 게 정말 웃기고 재밌었어요 나 이제 낯가림 없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