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계속 왔다갔다 하느라 반쯤 녹은 상태엿는데 오늘은 중간에 점심 먹으러 간 것 외에는 계속 카페에 상주하느라 비교적 컨디션이 조앗음 그리고 블친모임이 된 게 정말 웃기고 재밌었어요 나 이제 낯가림 없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