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ce 🎩🐰⏱️🃏🌿1 авг., 07:13아빠는 '오늘은 더우니까 간단하게 국수나 먹자'는 말을 자주 하셨는데(국수를 좋아하심ㅋ), 가족 중 그 누구도 뭐라하지 않고 '그럴까?'라며 동조했던 것은 아무래도 그 국수를 삶아 준비하는 사람이 아빠 자신이라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