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때는 '펄프 액션물'로 손꼽히는 돈 펜들턴의 집행자, 워런 머피 & 리차드 사피어의 디스트로이어, 웨이드 바커의 닌자 마스터 시리즈들을 열심히 읽었다. 싸구려인데, 쾌감은 확실했던. <크리시> 다시 출간 안 하려나. 요즘은 유명한 서양 스릴러도 잘 안나오는 시절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