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조요…
연두지피에스 오류나서 아웃백으로 진입했다가 길 잃고 오프로드에서 전복돼서 다쳐가지고 해는 저물어 가는데 지나가는 게 강도인지 도움의 손길인지 분간할 겨를도 없이 창밖으로 겨우 손을 내민 게일…(그와중에 안전벨트는 잘 하고 있었음)을 이만한 트럭을 타고 장총 들고 내려서 석양에 저벅저벅 걸어오는 탈리아랑 만나는 장면을 보고 싶다는 정도의 오타쿠 마음가짐…
푸른 하늘에 bg3 장르계를… 그러나 종합계인 발더3 글연성: https://www.postype.com/@y-do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