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걸 억지로 봐가면서 다같이 사이좋게 지내라는 대가리 꽃밭의 이야기가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사정이 있음을 이해하고 적당히 선을 지키는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한게 그렇게 큰 바램이었나 싶어지고...
시비 및 조롱과 팬아트 도둑질을 숱하게 경험하면서 원작자의 팬덤 전체를 향한 경솔한 발언까지 더해지니까 좀 지친다
미안합니다 이런얘기 안꺼내고 싶었는데... 다른 문제도 많은데 (유출이나 공식측 실수, 팬아트 도둑질, 불법 시청 등등...) 시즌2 방영도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쉬핑 문제를 건들이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