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одтвердите e-mail

Для публикаций, комментариев, реакций и сообщений подтвердите адрес.

Профиль

sikh

Профиль Vively

무교 잡식 취미부자 애둘엄마. 정우 김 규리하공 아가씨를 모시고 살지요.

나도 드디어 주식 시작했는데 사놓고 안보려고해도 매일 곡소리가 나고 와랄랄라하는 사람도 많아서 어쩌다보니 매일매일 주가 알게된 사람 됨........ 그리고 남편이 자꾸 나보고 주가 찾아본다고 뭐라고하는데 하루에 한번밖에 안봤거든?! 남들이 떠먹여줬거든?!(억울)

120

최규하 가옥에 있는 장식장에서 익숙한 자기가 보여 찍음. 저거 세기말에 홍차 세트 사면 주는 사은품으로 발매된 도자기인데 각종 옥 장식품이랑 같이 보관했구나... 일제 전기밥솥이 열 개 가까이 있었던 걸 봐서 영부인은 물건을 잘 못 버리는 사람 같다.

060

망원 갔다가 최규하 가옥 있는 걸 알게 됨. 심지어 관람도 가능하고 손자가 ‘할아버지처럼 제일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써놓은 편지도 봤다 🙄 그나저나 집 온도 체크는 매일 했다면서 권한대행 때 군 체크는 왜 게을리 하셨는지....(...)

151

집꾸미기 70퍼 정도 됐다 😊 내집 장만은 좋지만 욕심부려 큰집을 샀더니 꾸미는 게 일이었어;;

011

며칠전에 홋카이도 여행후기 올렸다가 올려서는 안되는 사진이 포함된 걸 보고 10초내에 삭제했는데 그러고 나니 길게 후기 올릴 기력이 안 나 😭 암튼 세줄 요약 후기. 1. 키노토야 아이스크림이 접근성까지 고려해볼 때 홋카이도 제일 맛임. 2. 유바리 메론 한국에 갖고올 수 있고 면세도 받을 수 있고 검역도 어렵지않음. 3. 짭 라벤더 캣민트 유의하세요

040

요즘 계속 아침식사 찍는 걸 까먹고... ㅇ<-< 오늘은 우유식빵 위에 아보카도 편 썬 거 올려서 소금 드륵 후추 드륵해서 먹으니 맛났다. 그릭요거트에 바나나 키위 얹으니 잼이나 꿀 없어도 맛나더라고.

130

어제 어비스 돌다 장갑이 나왔는데 왜 하필 다른 부위도 아니고 장갑! 이라고 슬퍼했더니 모자-_-^^얻은 남편이 날더러 양심이 없대. 아니 모자 먹었으면 나한테 그러면 안 되지!

110

오늘 하루 두 사람의 암 별세 소식을 들었다. 맘이 착잡하네...

030
Показать ещ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