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одтвердите e-mail

Для публикаций, комментариев, реакций и сообщений подтвердите адрес.

Профиль

근채

Профиль Vively

너희가 여기서 행복해진다면 나의 승리 blog : https://www.postype.com/@rooots/series insta : https://www.instagram.com/rooots_kr?igsh=YzFnenhxcTF4cTA= 🔁 off / Using translator tags : #film #漫畵 #스터디 #후기

와 취재라는 거 엄청 오랜만에 보는 단어같다 작년?쯤까진 야외로 이어진 역사 스케일 보려고 신이문역까지 터덜터덜 가서 사진찍어오고 계절풀 보려고 돗자리깔고 사진 찍어오고 했는데 지금 : 구글맵으로 돌아다닌다

120

#스터디 cmyk설정돼잇었고 모니터 어두운색 표현폭 너무 좁은 것 같고 하튼 볼멘소리

021

블스가 거의 뒷계임

030

그냥 토탈작업 코스트를 못 맞출 만큼 배경공부에 시간을 들이지 않은 거면서 배경 그런거 왜 그리냐? 사진 써버리지 전문가도 그렇게들 한다 ㅋ 해버리는거 왜 나 짜증이 나냐 나는 중요하거든 나는 배경이 제일 재밋거든 ㅠ ㅠ

050

나는 이사가 싫어

020

#스터디 구조 볼 겸 명도 어떻게 보나 확인할 겸 솔리드브러쉬로 벅벅 그렸고 갈 길 멀다 ...

0146

더위 말도 안 되고 정치소식도 말도 안 되고 다죽자 생각이 자꾸 듭니다 ...

030

스튜디오에 견학갔다가 투시올인원 책을 보아서 촬영으로 잔뜩 훔쳐왔어요

131

#스터디 더워서 집가기싫어

052

이것 ... 안 올렸었구나 어제치 #스터디

092

퍼시픽션 봤는데 이거뭐애 ?...

110

아 맞아 <충충충> 봤다 <증오> 생각남 ... 타이포 그래픽 사운드가 감각적이고 초반 오우 너무 스타일리시한거아니야 했는데 점차 잘맞아들어가는 느낌이라 꽉차게 좋았음 배우들 얼굴이 넘좋았고 예상보다 재미 !! 도대체 어느 동네인지 궁금했네요 #film

010

와 나도 나 열혈비건할 때 비건맛집 허리에 꼭 낑구고 데려가던 알바동료(지금은 그냥 친구)가 그 얘기를 동생한테 많이 했는데 그걸 계기로 동생이 그쪽에 관심가져서 진학 + 대체육연구하는 쪽으로 빠졌다고 했다 ... 으흠으흠 암튼 오래 사니까 희한한 자취가 남는 게 너무 신기함

140

하녀보는중

020

품목대박많아

000

밸류를 넓게 가져가려는 시도를 안하겟다 . 내 길이 아닌 것 같다.

020

이건 보석국의 영향이었지만 잠깐 해보려고 했던 스타일 한계가 너무 크다 싶어서 시도와 함께 그만뒀었고 역시나 책에 있었다 웃었음

141

《예술과 환영》인데 거쳐왔던 삽질이 인류의 미술사적 시간대에 걸쳐 이미 잇엇다는 사실을 일깨워줘서 참 좋음 시각적 풍요속에서 산다는 것... 그 모든 시각적인 시도들을 스타일과 환영으로 수렴시킬 수 있는 블랙홀을 끼고 산다는 것 ///

근채

"논리학자들은 우리에게 '진실'이나 '거짓'이라는 용어는 어떤 명제나 진술에만 적용시킬 수 있는 어휘라고 말해준다. (...)따라서 비평용어로 어떤 어휘를 사용하든 간에, 그림이란 그러한 의미로 말할 때는 결코 어떤 진술이라고는 볼 수 없기 때문에, 어떤 진술이 파란색이나 초록색일 수 없는 것처럼, 그림 역시 결코 진실이나 거짓일 수 없다."

000
Показать ещ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