훙냐퐁푸리31 июл., 16:20나 저때 실시간으로 보고 겁나 크게 웃고 싶은 거 참음 왜냐면 갑자기 쥐여주면 어 어..라도 할텐데 너무 단호하게 아니에요.하고 돌려드리셔서 ㅋㅋㅋㅋㅋㅜㅜㅜㅜㅜ
훙냐퐁푸리31 июл., 16:15옆자리 사람이 낑낑거리며 빠져나와 하차한 것도 못알아차릴 정도로 깊게 잠들었는데 하차 5분전에 스르륵 눈뜨기 이것이 경기도민의 삶 내. 몸이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