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 미국 대사가 부임 첫 날 옛 서북청년회 소굴을 방문한다는 끔찍한 함의.
pheeree한국에서 이 계열이 제일 악질일 듯.
Tea, Earl Grey, Hot.
민간 사고현장에서 트리아지 준비라니 세상에…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무사하길 기원합니다.
키르난(Kirnan)트위터에도 사진이 올라온 모양인데.... 이온몰 구마모토 주차장에 트리아지 준비중인 모양.
미국의 바닷가에 가면 정말 '니모를 찾아서'에 나오는 갈매기들이 있습니다. 인간의 손에 들린 샌드위치조차 빼앗아 먹는 소매치기들. 근데 사실 전 기러기(A.K.A. Cobra Chicken)가 더 두렵습니다. 이들은 어디에나 있으며(철새인데!) 언제나 분노해 있는 동네 깡패임.
발이 파란 부비새특히 미국의 생물종 다양성은 특히 교외지역에서 제일 다양한데 (생각보다 완전 야생인데서 내려오는 동물도 많고 도시에서 넘어오는 애들도 많음) 비둘기나 갈매기도 완전 대도시 비둘기나 갈매기들은 젠틀함… 그들은 강호의 도리를 알아. 보통 떨어진거나 쓰레기 주워먹고… 지하철도 탐… 서울 비둘기들은 진짜 강호의 도리를 아는 비둘기들임 소도시 비둘기나 갈매기는 진지하게 인간의 먹이를 노림 ㅠㅠ 비둘기가 내가 먹는 나초를 보고 나의 무공을 가늠해보는게 어떤 기분인지 압니까 한국인이여…
고양이띠라니, 베트남엔 후르츠 바스켓도 꾸러기 수비대도 있을 수가 없다는 건가요? (대혼란) (이렇게 연식을 실토합니다)
톨네코의 대모험베트남 공산당 총서기가 바뀌었구나. 베트남은 공산당이 다스리는 권위주의 국가로 분류되나 총서기가 6-10년 주기로 계속 바뀌는 전통이 있다. (호치민 장군도 4년만 했다.) 경제적으로는 시장경제 '도이머이' 도입 후 약 40년이 되어가며 그간의 경제발전은 말할 필요도 없다. 주변 국가에 비해 학구열이 높기로 유명하며, 강력한 권위주의 국가 시스템 덕분인지 주변국에 비해 치안이 좋은 편이다. 관광 수입이 상당하기 때문. 생활력 높은 여성상 등 문화도 한국과 비슷한 면이 많다. 토끼띠가 없고 고양이띠가 있는 점도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