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자인 아내에게 어떻게 어필해야 그녀의 환심을 다시 살 수 있느냐의 질문인 줄 알았었는데. 지금은 아니라는 것 알지만 그때는 그래서 열과 성의를 다해 아내분이 많이 피곤해하시냐 그럼 집안일을 함께 해야 하고 칭찬도 많이 하고 혼전에 뭘 좋아하셨는지 기억해내서 함께 그런 것을 많이 파는 곳 근처에 가서 관심을 보이시면 그걸 사주고 이런 조언을 해줌. 왜인지 표정이 안좋다 싶었는데 그때는 내가 오지랖 부려서인 거라고 생각했음
OMIJA진짜 어떤 경우 상황에서든 미혼의 더 어린 여성을 앞에 두고 '아내랑 잠자리 못한지 오래 됐다.' 는 말을 내뱉는 남자가 있으먄 전력으로 도망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