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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eree

Профиль Vively

읽기전용 파일입니다. 휴지통에 버리시겠습니까.

코아손만두 사장님이 뉴코아손만두로 복귀하심. 잘 돌아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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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새우가 보이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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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도 못산다 여름 이것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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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이 계열이 제일 악질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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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장 이야기. 된장도 하나 사 옴. 다음에 갈 때는 막장도 살 것임. 이 날은 없었다. www.kado.net/news/article...

시골 아줌마·서울 의사 ‘짧은 만남 긴 인연’ - 강원도민일보30년 전 경희대 병원서 종업원 치료로 만나전씨 지난해 자서전 통해 유교수 미담 소개유교수 정선 북면서 ‘무료 의료봉사’로 화답시골 아주머니와 의사의 30...www.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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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정선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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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생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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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이 너무 싫지만 에어컨이 너무 좋은 계절, 빨리 지나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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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의 우울 vs 극우의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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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사태를 보도하며 묘한 기대감을 갖는 듯한 몇몇 언론사를 보았음. 반대파를 자산으로 여기는 행태야 이해할 구석은 있지만 최소한의 분별력도 상실한 것만 같다. 윤석열 실드치다 맛이 건 한국일보 생각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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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좀 힘든 해고 일도 너무 하기 싫어서 내 일의 대부분을 맡길 에이전트를 꺽았다. 이걸 만드는 건 조금 재밌었음. 그래서 회사애서 일을 시켜놓고 멍 때리고 있는데 시간이 너무 안 가는 것이다. 비로소 알게 된 사실은 나는 일보다 회사를 싫어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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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에 낚여서 방문한 백년고등어1750. 이른바 장1설탕1 비율이라는 요즘 외식 양념을 한껏 느낄 수 있음. 그래도 419 민주묘지도 좋고 근처 마을도 둘러볼만 하다. 근데 저기 사람 바글바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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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방진흥센터 카페의 쌍화빙수. 어쩐지 아무도 먹는 사람이 없더라. 더워도 이열치열 쌍화탕 드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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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갓반인을 데리고 백령면옥에 다녀옴. 여기 맛들이면 발길 끊기 어려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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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너무 지겹네. 빨리 자리펴고 눕고 싶다. 이러다 눈 감고 뜨면 일 년이 지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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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나르시시스트 놈들에게 시달리다보니 요즘 애들 문제는 눈에 들어올 겨를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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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못할 일이 웃음을 독차지한 요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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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이 끊고 싶은데 이미 우리집 공식 점집으로 자리를 잡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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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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