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없던 우리만의 것을 만들자"라고 주장하면서
"그거 해본 사람들만으로 팀을 구성하자"라는건 대체 무슨 개 헛소리인지 모르겠고
운좋게 저 조건이 맞는 팀을 만들어낸 경우에도
"해봤으니 되잖아? 다른 팀들도 다 그렇게 하자"를 하는 건
잘도 되겠어요 라는 생각만 들게 한다..
모치즈키랑 미이짱은 비슷한 부분이 있어보이네.. 요즘 일본 저모냥이긴 한데 이 시작이 뭐였을까 생각해보니 그냥 짜증이 슬슬 피어오른다.. 대충 레즈풍속이나 그 즈음 유행했던 종교집단에서 자랐습니다나 근성개구리의 딸 같은게 깨부순 유리막이 원인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것들은 모치즈키나 미이짱처럼 약자를 괴롭히는 내용은 아니었거든. 약자가 괴롭힘당한걸 고발하는 내용에 가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