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녀석들 실제로 공산주의 공산주의 노래를 불러대기는 함. 우리나라 우익 녀석들이 멸공멸공 노래 불러도 평균적으로는 복지나 정부 정책이라는 것에 거부감이 크게 없는데 미국은 직접적인 제재만 없을 뿐이지 정신세계가 아직도 메카시즘의 시대에 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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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냥씨
Профиль Vively할뚜이따어른이니까
쿄애니에서 만든 시티 애니가 이 병렬진행을 애니로 했었는데, 개그물이니까 요상한 맛으로 봤지 실전에서 쓸 건 아니었죠. (만화 포함)텍스트는 보던 내용을 중간에 기억의 버퍼에 잠시 치워둘 수 있지만, 영상을 병렬적으로 받아들이는 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bloomerssuki이건 만화니까 가능한 표현이다 쉽었는데 역시 애니는 동시 병렬 진행 연출을 버리고 그냥 캐릭타 별로 순차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을 택해벌였군...
하버마스는 이스라엘을 두둔하고 촘스키는 엡그타인 파일에 적혀있으니 이젠 예능에서 입 좀 털던 백남이 트럼피스트가 되는 것 정도로는 놀라지 않게 되었다(...)
구라판독기타일러도 극우사상된 거 신기하다 자기는 중국이 SNS 비롯한 개인 모니터링한다고 생각해서 대만 홍콩 포함해서 가지도 않고 가도 잡힐 거라는 릴스 만듦 그런 거 미국 비자 받을 때 외국인들이 다 걱정하는 건데 ㅅㅂㅋㅋㅋ
그렇군요. 룰도 자체 룰이고 걍 미니게임이니 별 문제 없지 싶네요. 근데 인게임 재화 구매하는 패키지 안에 코인이 포함된 게 있어서 후자가 좀 묘하긴 한데....
JarL(얄님)근데 실제 포커와 완전 똑같은 룰(카드 수, 족보)이 아니면 안 걸림 이 경우 거는 코인이 유료면 걸리고 유료도 아니고 미니게임이면 통과
class101.net/ko/pages/ado... 인강 사이트인 클래스101이 어도비CC 끼워팔기(?) 프로모션을 하고있다. 써본 소감으론 솔직히 추천하기 힘든 사이트데(인플루언서 데려다가 얕은 내용의 강의 양산하는 느낌임), 가격이.... 어도비CC가 8월 10일까지 40% 세일을 해서 연간 53만원인데(진짜 가격 개너무함 써글 놈들), 이 가격보다 이 끼워팔기 세트 값이 46만원으로 9만원 더 쌈[....] 어도비 CC 꼭 써야하는 분들은 오늘까지 판다니 체크해보시길.
일본 판타지는 기본적으로 종교 특히 일신교에 대한 해상도가 낮죠. 종교인 묘사가 특히 티가 나는데, 일신교에서 신을 믿는다는 게 어떤 세셰관을 가진 것이란 점을 전혀 이해를 못하고 '이상한 것을 믿고 있음' 정도의 느낌으로 다룹니다.
Sibauchi양인들 일본 판타지엔 왜 이렇게 신을 죽이는 게 많은가 하고 열심히 고찰하던데 나는 속으로 시큰둥하게 신토 신들이 좆밥이라 그런 거 아닐까... 정도의 생각이나 하고 있다...
중소기업에서 종종 보이는 패턴인데 이 대체 불가능한 인재라는 유형 중엔 사장 심복이 있어서 모든 분야의 일을 섭렵해야 하고 일도 많아서 야근도 밥먹듯이 하는데, 회사가 그 사람 맞춤형이 되고 본인도 그 사장 맞춤형이 되어서 이직같은 거 생각하기 어려운 운명공동체 비슷하게 되는 사람들을 종종 봄.
츠타蔦_漸龑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존재하지 않는단 것이야말로 저는 좋은 일이라고 봄. 그거 진짜 불가능하면 인생 힘듭니다.
인터넷 강의 사이트 가보면 '한 달에 한 권 책 써서 투잡하기'같은 강좌가 판을 친 지 몇 년 됐음. 요즘엔 여기에 AI가 가세해서 '일주일에 한 권 AI로 동화책 내기'로 진화함.
위래스레드에서 작가 희망하지만 아무런 정보가 없어서 자비출판 장려나 반기획 같은 말장난으로 꼬드기는 정글을 보니까 등단제가 최저선을 지켜주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독자들은 '이상한 것'이 아니라 '특별한 것'을 보고 싶어한다. '특별한 것'은 감상을 하는 것이 사회 보편적인 관점에서 가치가 있다 여겨지는 것이라는 의미이고, 고상한 것이건 키치한 것이건 이 '특별함'이란 것은, 예컨대 명품이 그러하듯이, 사실 제일 통속적인 가치관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레드벨트창작자 여러분, "상상력의 극한까지 몰고 간 작품을 원한다"는 말에 속지 마세요. 보통 여기서의 극한은 그쪽이 받아들일 수 있는 범위의 끝이지 창작자가 할 수 있는 것의 최대한이 아닙니다... 어느 시기에 인류 전체가 도달할 수 있는 것의 최대치는 더더욱 아니고요. 물론 정말로 극한에 가까운 경우도 드물게 있겠지만, 어느 쪽이든 저쪽의 상상력이 어느 정도인지에 달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