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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리

Профиль Vively

훗훗 전에 ‘0’님이 얘기해주셔서 감상타래를 이 계정에 세웠지요(사실아무도관심주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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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스워영화를 볼 결심…4편 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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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쓰다듬어야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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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제 열혈왕도소년만화의 감정선을 따라가기 어려워진 저에겐 정말 너무…최고의 만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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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프리렌 T80 F20(늘어남) 페른 T65 F35 슈타르크 T55 F45 이런 느낌ㅋㅋ ㅋㅋㅋㅋㅋ타고났든 무뎌졌든 기본적으로 T에 가까운 사람들이란…느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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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슈타르크도 본의아니게(?) 냉정한 소리 제법 하는데 이 파티에서는 제일 감성소년되는 게 웃기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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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근데…페른이 한 번도 안 웃었다는 걸 눈치채고 있었다는 게 너무…(허공주먹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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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달로구 정말…부자 하나를 키우기 위해서는 한 은하가 필요하다는 말이 잘 어울림…쿠일할아버지…펠리이모…카가삼촌(한때아빠한테총쏨)…사이비가족들과 안사이비가족들, 죽은 사람(안 죽음) 이름모를사냥꾼할아버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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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근데 슈타페른 데이트에서 프리렌얘기만하는거너무…젊은 부부가 어쩔 수 없이 아기 얘기만 하게 되는 것 같은 느낌이긴 함(아기 특: 1000+a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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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남자 겨드랑이 노관인데 부키는 미소녀잖아…라고 쓰는 순간 저만진짜헨나야쯔된다는걸깨달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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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풍물시…하면 역시 부드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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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애 풍기문란이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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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모든 로맨스물은 아직 안 사귐일 때 제일 맛도리인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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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페른은 안 사귀어도 이후 본인을 이성으로 의식하는 다른 상대가 나타났을 때 서로 때문에 좃망할 것 같은 느낌이 좋음…마치라잌이부시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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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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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7월의 마지막 부다듬을 놓치고 말았어… 그렇다면 8월의 첫 부다듬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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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ㅋㅋ보통 얌전히 찍혀주는 친구는 왜앵이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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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새삼…베스카라곤 가슴 배 가린 게 단데 로타가 샌드위치할 때 어떻게 살아남은 거지 그냥 그 무게 다 몸으로 받은 거나 마찬가지잖아…코와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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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 이렇게 보니 김밥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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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입니다 멋…멋잇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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