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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금

Профиль Vively

일상+고양이, 성인여성 재게시 기능 꺼두고 삽니다. 여러분의 순수한 포스트를 원해. 월초마다 활동없는 블친 정리합니다.

춘배 오른쪽이 직선이라 웃긴 사진. 각진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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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짤이나올려놓고몇번리포스트되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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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잼썼다. 불호가 갈린단 말인가. 그냥 재밌었는데. 아 외계인이 올 수도 있지. 진격의 거인이랑 아바타가 나와도 뭐 럴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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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다운 때 별점만 보고 묻지마소비 했더니 '내가 지금 대체 뭘 보고 있는 거지' 싶은 작품들이 좀 있네... 역시 1권무로 시작해서 한 권씩 냐금냐금 읽어나가는 게 최고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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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고양이라지만 너무 비양심적 아니냐. 놀아달라고 해서 낚시대 흔들어줬건만... 세 걸음도 걷기 싫어하는 거 무슨 냥심..?! 네가 조금이라도 뛰어야 나도 흔들어줄 맛이 나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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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또 역사의 현장에...! - 모든 것이 파란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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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푸덕 철푸덕 #고양이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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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따위에게 모바일 신분증이 필요할까....???? 허락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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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에 가야해. 분명 몇달 전에 이런 블포를 썼는데 또 쓰고 있는 건 모바일 신분증 비번을 또 10번 틀렸기 때문이다... ...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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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먹고 운동 안 하는 하루. 생리통 있는 날은 그래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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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가 문의전화만 하다가 지나갔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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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을 허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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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순둥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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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내 주변에 제주도 갔다온 가있는 갈 사람만 5명이다. 시기하고 질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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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어야하는데 고영희가 계속 안겨 있어서 그냥 어깨에 걸쳐놓고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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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오마르가 상대가 이유없이 짠해보이면 찐사랑이랬는데 출근하는 김영감 등이 짠해보이고 (김영감: 건강하고 큰 고민없음) 밥 먹는 왕소금 김쮼배가 짠해보인다. (왕소금 김쮼배: 등 시원하고 맛밥 먹고 똥 잘 쌈)

070

하트를 탕탕탕~ 하고 자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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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힘들게 앉았는데 앞사람 옆사람 냄새로 죽을 것 같아서 자리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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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제 집에 간다.. 10시에 병원에 와서 검사를 하고 2시간 기다려서 의사1을 만나고 밥 먹으며 1시간을 보낸 후 수박 주스를 마시며 1시간을 보낸 후 또 2시간을 기다려서 의사2를 만나다.. 특: 예약했음. 큰 병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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