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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이 쓰담이네 집

Профиль Vively

08.4.19 ~24.12.29 😺 ♀ 고별의 열여섯살 아기고양이 도담 25.4.14/ 6.1.~ 😺 ♀ 쓰담 + 8n. 3.4. 😳 철들지 않는 온라인 수다쟁이 인간 고양이 이야기 중심으로 먹고 놀고 사는 인간의 일상 잡담을 적어요. 기록전용: @dodamdata.bsky.social 도담 @thdamdata.bsky.social 쓰담

진짜 미스테리가 될 만도 하네욬ㅋㅋㅋ 아니 어떻게 천장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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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 나온 인간을 기다리는 것은 놀이시간을 안 지키고 있는 인간을 비난하는 쓰담님의 노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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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그전까진 혼자 맛있게 먹겠단 소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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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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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응가같지 않나요🤣🤣 전 휴지도 떼어 주웠는데 이어폰 팁이었어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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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아가 엉아한테 배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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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생각했으나 이어폰 팁이었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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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근데뭐 전염병 출처는 분명한건 아니고 그냥 도는 얘기를 하신 정도라고 보면 됩니다. 진지심각하게 볼 정보는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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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인데 렘데시비르가 코로나때 전세계적으로 쓰였으니 몇년 내로 비슷한 결석 문제가 사람에게서도 광범위하게 나타나진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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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에서 샴 등의 품조묘 사오는 게 더 가능성 높지 않나 했었는데 그런 종의 펫샵은 그쪽보단 다른 나라에서 데려오는게 더 많을거같긴 하다. 최근 몇 년 사이에 눈에 띄게 비율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원인은 여행지 입양 쪽일 거 같다고 함. 그렇게까지 여행 입양이 많은건가...싶긴 한데; 수의사들 사이에서 공유되는 정보가 있는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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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다가 뭐가 이상해서 바로 뺏었는데; 쿠션이 너한테 뭘 잘못했는데!!! 어?? 새거 꺼내서 2분도 안 걸렸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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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를 지으셨으니 아시겠지만.... 문제는 집 한가운데에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벌레 소굴과 연결되는 포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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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주는 짬짬이 기억 안 나는 칫솔 찾으려고 검색했다가 펫산업이 얼마나 엄청난지 현실을 알게되었다. 내가 써본 게 10종 좀 넘는 수준밖에 안 되는데 이건 뭐 이것저것 써봤다고 명함도 못 내밀겠구만; 빠르게 포기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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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 거창하게 적는건 아니고요, 그냥 특기할만한거 있으면 적는 정도? 근데 지금 갖고있지도 않고 생각 잘 안나는 게 있어서 검색해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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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자라주었어요ㅜㅜ 49일짜리 애기가 너무 작아서, 2주쯤 지날 때까진 잘못될까봐 쫄았거든요; 너무 귀엽긴 하지만 엄청 심란해하며 케어했는데 말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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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가 딱 9주차일 땐데 오뎅꼬치 사냥하는 폼이 제법 기세등등하다. 어머니가 쓰담이 성장비교 사진 보고 애기때 너무 이뻤다고 새삼 놀라시길래 사진첩 이것저것 뒤져서 보여드리다가 올려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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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이라면 도라이공주님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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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윤쌤 sns 영상에서 여러번 하이드라케어를 언급하고 광고도자꾸 보여서 솔깃했었는데... 그냥 광고 그 자체였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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