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부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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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已婁王🪿
Профиль VivelyResearcher in #Aesthetic, #Art, #filmtheories, #filmphilosophy, #GillesDeleuze#fedi22한국 시간으로 저녁이랑 새벽에 주로 활동합니다. 갑작스런 댓글 좋아요 부스터 다 […] 🌉 bridged from ⁂ https://pub.eeruwang.me/@eeruwang, follow @ap.brid.gy to interact
**책소개** 들뢰즈의 <시네마> 두 권이 근거하고 있는 사상적 구조물이 어떤 것인지를 설명한 영화철학에 대한 해설서. 책은 들뢰즈의 <시네마> 두 권의 관계와 이론적인 기초, 중요한 개념 등을 짚었으며, 전반적인 철학적 구조와 '운동-이미지'와 '시간-이미지'의 문제, 시간의 문제, 서술의 문제 등을 살폈다. 먼저 들뢰즈의 관심인 시간, 운동, 진리 등과 같은 개념들과 영화에 의해 생산되지 않는 영화의 개념들을 짚었으며, 베르그송주의의 테제를 빌려 […] [Original post on pub.eeruwang.me]
**책설명** 철학자 리오타르의 시간에 관한 사유를 담은 책이다. 오늘날 우리의 사유와 실천에서 시간이 어떻게 종합되고 있는지 물으면서, 시간과 사유의 문제를 통해 그 속에서 규정되지 않는 것, 데이터화되지 않는 것, 현시할 수 없는 것들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것들을 증언하는 글쓰기, 음악, 그림, 사진의 예술과 시간을 말한다. 신체 없는 사유, 철저작업, 기억을 응축한 물질, 음색과 색감, 소리라는 물질, 숭고와 일어남으로서의 예술…… 이 책은 그 자체로 […] [Original post on pub.eeruwang.me]
**책 소개** 이제 안보 위협이란 믿을 만한 정보의 존재 여부와 상관없이 현실로 느껴지는 것이 되었다. 예전에는 국가가 무력을 사용하기 전에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이 발생하기를 기다렸다면, 오늘날 위협의 느껴진 실재는 선제공격을 요청한다. 잠재성이 느낌에 스스로를 현시하기에, 권력은 무엇이 일어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다시 맞춘다. 이러한 잠재성의 정동 논리는 전선에서 역류하여 국내의 ‘전선’에서도 지배적인 권력 양식이 된다. 이러한 것이 바로 존재권력이다 […] [Original post on pub.eeruwang.me]
내가 가늘게 뜬 눈으로 보는 영화 이론가들이 본인이 젊을적 경험한 영화, 그 중 최고의 경험들을 기준으로 영화를 정의하려는 경향이다. 본인이 영화를 테이프로 봐서 본인이 영화를 필름 영화만 봐서 본인이 영화를 무성영화로 봐서 영화의 본질을 각자 그곳에서 찾는 것이다. 감독에게 영화의 프레임 문제야 초기 영화사에 많은 논의들이 있었고 결국 필름 상업화와 효율성을 위해 그 많던 다양했던 비율들이 지금은 고정되었다. 디지털로 만드는 영화들이 가득한 지금 굳이 고정된 비율들의 영화만 만들어야하는가 하는 질문이 생기지만,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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