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종료후에 나가려는 사람들 붙잡고라도 "앞으로 그러지 마쇼" 이랫으면 토론회 모집한게 자기니까 인선에 책임 약간 느끼고, 원래 시작전에 기싸움 허용되는게 반대 토론이니 넘어가줬지만 이건 많이 아니지 않냐 정도만 내놧어도 반응이 크게 갈렷을텐데 합주기 모드라서 ~_~ 어떤의미로, 어제 향후 미디어에서 다룰 검사에 대한 이미지가 결정된거 아닌가 픔. 쎈척은 다하고 막말에 개소리하지만 쪼잔하고 소심해서 뒷공작이나 ㅎ.....어? 왜 내이야기를 적...
Профиль
PeterPark
Профиль Vively비정규직 게임개발자. 프로젝트 블랙블러드나이츠. 프로젝트 NoGada. 프로젝트 중폭시대. #gamedev #판사님저희집엔고양이가삽니다
뚜껑속성 후니가 상등신짓한게, 그간 외치던 나는 90년대부터 쨰즈와 아메리카노 원두 갈갈 해 커피 만들어 마시는 스맛하고 풍성하고 키크고 하여간 지적인 우월종으로 정의로운 검사어쩌고 이미지를 강화하고 체급 자랑기회가 있었는데 놓쳐 버림 자기가 주최한 반대 토론회에서, 참여자가 개 뻘소리로 돌려차기 하쇼라고 멘트를 치면 게거품물고 달려들어서 니;가 사람이냐. 그래선 안된다 이정도 멘트로 만 나가줘도 '아, 재는 다르구나.' '아, 무소속인데 중진급에게 달려들고 생각보다 체급 건재하구나' 란 인식을 박을 기회였는데 홀랑 날려 먹음.
'과자 먹으려다 머쓱' 2500만 조회수 아기에 대형 바나나킥 선물한 농심 n.news.naver.com/mnews/rankin... 마케팅팀 막내 사원, 영상 보고 기획 포장지에 아기 얼굴 담아 특별 제작
사실 표현의 자유 운운하면서 남의 권익 해처먹는 양반들이 지들이 처맞으면 탄압 운운하는 게 좀 꼴값잖음. 펜으로 처맞을 때 감사한 줄 아십시오.
'표현의 자유'가 있다면 그걸 항의하거나 비판하거나 규제하는 것도 '표현'이니까 그것 또한 자유 아닐까. 일본애들 사고 방식을 보면 '뭔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은 은혜를 베푸는 윗사람이고 받아먹는 쪽은 (그에 대한 돈이나 다른 서비스 등 동등한 대가를 냈더라도) 그걸 군말없이 감사해야 한다' 라는 가치관이 심하게 쩔어있더라고. 이 케이스는 저 자칭 작가들이 자기들이 베푸는 쪽이라고 여기는 거 같고.
[랜선효도] 제주감귤🍊미이야마 관련해서 남성향 라노베, 일본 웹소 작가들 중심으로 "표현의 자유는 무제한이니 항의도 비판도 규제도 모두 인권 침해다" 이러고 있어서 혹시라도 관련 작품 소비할까봐 모조리 뮤트/차단해둠. 세대, 그룹, 코호트의 문제임. 예외가 드물다. 방금 본 작자는 혼이 떨리는 감동,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작품 쓰고 싶다고 해서 더 웃김.
미이야마 관련해서 남성향 라노베, 일본 웹소 작가들 중심으로 "표현의 자유는 무제한이니 항의도 비판도 규제도 모두 인권 침해다" 이러고 있어서 혹시라도 관련 작품 소비할까봐 모조리 뮤트/차단해둠. 세대, 그룹, 코호트의 문제임. 예외가 드물다. 방금 본 작자는 혼이 떨리는 감동,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작품 쓰고 싶다고 해서 더 웃김.
'나는 이 괴물을 다룰 수 있다'는 신화적 모티브는 정말 죽지도 않고 반복된다.
츠타蔦_漸龑"여러분, 제가 AI로 상담 받는다고 해서 너무 놀라지 마세요. 저는 아무렇게나 쓰는 어중이떠중이들과는 달라요. 제 건 유료 버전이고, 저는 근거를 가져오라고 했고, 저는 프롬프트를 다루는 데에 아주 익숙하고 맺고 끊기도 잘하고, 감정적으로 의존하지도 않아요." ⇒내가 보기엔 네가 제일 위험한 타입이야.
어제 듣고있는 팟캐에서 나온 얘기중에 '인터넷 커뮤니티 교육이라는게 결국 사람끼리 교류 할때 예절을 지키라는 것'이라는 말을 들으니 다들 자기가 생각하는 인터넷 커뮤니티가 다르다 보니 '사회적 프로토콜을 무시해도 괜찮은 해방구로서의 가치'에 몰입해서 다른 가치를 폄훼하는 고약한 버릇을 수십년째 고집하는 자기가 진보인줄 아는 꼴통 보수인간들이 떠오르는 것이다. '일베는 내가 제일 잘안다, 인터넷 최고의 가치는 표현의 자유다'에 매몰된 중년 남성(과 그 가치에 복무하는 종자)들이 사람들이 제일 적극적으로 인터넷을 망쳐놓음.
예? 평생 민주당을 찍었는데 코스피 떨어졌다고 지지철회를 한다구요~? 풉ㅋ n.news.naver.com/article/277/...
솔직히 자본가들 본심은 그거일걸? 돈 안 주고 인간들 죽을 때까지 굴리다가 죽으면 다른 사람으로 교체하기. 이득은 본인이 먹고 손해는 그 노동자가 메워야하고.
내가 2026년 한국 남초판에서 오타쿠 문화(≠서브컬처)를 내재화한 사람들에게 기겁을 하는 지점이 잘 묻어나는 대화가 지나간다. 1990년대 일본에서나 만연할 수 있었던 암묵적인 성적 요소를 2026년의 한국에서 한국인이 거의 '내지를 바라보던 식민지 모던보이'의 감각으로 만끽 중이야. 그런데 이제 정체성 혼란도 안 느끼는데다, 심지어 일본보다 더 일본답게 만들어진 여성혐오적 국산 콘텐츠까지 만끽하면서 표현의 자유를 논해. 내가 아청법 개정을 외쳤던 게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는 아니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