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항상 마음에 새기십쇼 나 또한 누군가의 취향이다 수요는 어디든 있다 그리고 제 발 삭 제 하 지 마 저도 먹고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선생님들 님들의 창작물 누군가의 밥이다 여기 굶어죽는 사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