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주 원전 쪽은 괜찮은가 모르겠네. 이렇게 더우면 지표 바닷물도 온도가 올라서 냉각이 쉽지 않을텐데.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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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바닥 마르자 바닷물 역류…"수돗물서 짠맛이" 초비상 정전뿐 아니라 가뭄도 위기입니다. 경북 포항에서는 강물이 말라붙었습니다. 그 자리에 바닷물이 역류해서 흘러 들어갔습니다. 수돗물에서는 짠맛이 난다고 합니다. 경북 청도에서는 아예 수돗물이 끊기기 직전 상황까지 갔습니다. 녹조도 심각합니다. 등록 2026-08-04 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