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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하는 짓이 너무 깡패같아서 저걸 언제까지 냅둘건지 싶어짐. 오늘은 레바논 남부 숲을 아예 불태우고 있단 얘기를 봄. 사람도 죽이고 집은 다 부수고 숲은 불태우고 우물은 메워버리고, 걍 뺏어서 내가 갖겠다 하는 인간들도 이렇게 황무지를 만들진 않겠다 싶음. 안그래도 여가저기 산불 때문에 난리인데 이 와중애 불까지 질르냐 싶고, 물론 그 전부터 수만명 죽인거 생각하면 겨우 나무에 화내는게 미안하게 느껴짐. 너무 오래 몰랐고 침묵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 당연하다는 듯이 총 들이밀며 남의 농장을 빼앗는 이스라엘인의 영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