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бсуждение
초/CHO/焦
19 нояб., 21:20
남은 시간이 얼마나 될 지 정해지진 않았으니 이젠 내가 해줄 수 있는 거 다 해주고 묘르신 외롭게 하지 않는 게 중요할 듯 힘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