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유물 다루는 영상 보면 요즘 장갑을 안 끼고 다루는 모습도 종종 보이는데 그거 관련해서 코멘트가 많이 달리는지 어떤 유물들은 엄청 섬세해서 장갑 끼고 다루면 감도가 떨어져 오히려 훼손가능성이 높아 질 수 있다 (예: 책) 깨끗하게 씻은 손이 나아서 맨손으로 다루고 있고 손에 있는 성분이 유물에 해가 될 수 있는 재질일 때(예: 금속)에는 장갑을 끼고 있다 쿠션 빵빵하게 깔고 가는거같음 시대에 따라 유물 다루는 방법이 달라지는게 재미있다 기술 발전하면서 그게 당연하지만서도